교통기사 필기 2018년 2회 기출문제
기출문제 120문항 · 제한시간 180분 · 해설 120문항
교통기사 2018년 2회 필기 시험에 실제로 출제된 문제와 정답입니다. 아래에서 문제와 해설을 그대로 읽어볼 수 있고, CBT로 풀면 자동 채점과 오답노트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1과목 교통계획
1번
버스회사 운영체계에서 공영버스와 민영버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공영버스는 정치적 간섭을 받는다.
2. 승객의 편리성과 안전성은 민영버스가 좋다.
3. 비용측면에서 공영회사가 민영회사보다 비효율적이다.
4. 승객의 수요가 많지 않은 지역에서 균형 잡힌 서비스공급은 공영버스가 좋다.
정답 2번
해설. ② 민영버스는 수익성을 우선하므로 비용 효율은 높지만, 승객의 편리성과 안전성이 공영버스보다 좋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오히려 수익 위주의 운행으로 서비스 질이 떨어질 수 있다.
나머지는 옳다. 공영버스는 정치적 간섭을 받기 쉽고, 비용 측면에서 민영보다 비효율적인 경향이 있으나, 수요가 적은 지역에도 균형 잡힌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다.
나머지는 옳다. 공영버스는 정치적 간섭을 받기 쉽고, 비용 측면에서 민영보다 비효율적인 경향이 있으나, 수요가 적은 지역에도 균형 잡힌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다.
2번
대중교통 운영지표에서 최소배차간격을 결정하는 데 사용되지 않는 지표는?
1. 차량 폭
2. 가·감속률
3. 차량길이
4. 정류장 정차시간
정답 1번
해설. ① 최소배차간격은 앞차가 정류장에서 출발해 뒤차가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는 최소 시간으로, 차량 길이, 가·감속률, 정류장 정차시간, 안전 여유시간 등으로 결정된다.
차량의 폭은 차로 폭이나 시설 규격과 관계있을 뿐, 차량이 앞뒤로 이어 달리는 시간 간격을 정하는 지표가 아니다.
차량의 폭은 차로 폭이나 시설 규격과 관계있을 뿐, 차량이 앞뒤로 이어 달리는 시간 간격을 정하는 지표가 아니다.
3번
교통수단 선택 시 로짓(Logit) 모형을 이용하여 경전철, 버스, 지하철의 효용함수 값을 다음과 같이 구하였을 때, 경전철의 수단 선택확률은?
V(경전철) = −0.56, V(버스) = −1.29, V(지하철) = −0.31
V(경전철) = −0.56, V(버스) = −1.29, V(지하철) = −0.31
1. 0.2500
2. 0.2593
3. 0.3500
4. 0.3615
정답 4번
해설. ④ 로짓모형의 선택확률은 P(i) = e^Vᵢ / Σe^Vⱼ 이다.
풀이: e⁻⁰·⁵⁶ = 0.5712, e⁻¹·²⁹ = 0.2753, e⁻⁰·³¹ = 0.7334
합계 = 0.5712 + 0.2753 + 0.7334 = 1.5799
P(경전철) = 0.5712 / 1.5799 ≒ 0.3615
풀이: e⁻⁰·⁵⁶ = 0.5712, e⁻¹·²⁹ = 0.2753, e⁻⁰·³¹ = 0.7334
합계 = 0.5712 + 0.2753 + 0.7334 = 1.5799
P(경전철) = 0.5712 / 1.5799 ≒ 0.3615
4번
보행자 서비스 수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서비스 수준 A는 보행교통류율(인/분/m)이 10 이하이고 보행속도를 자유롭게 선택 가능한 상태
2. 서비스 수준 C는 보행교통류율(인/분/m)이 42 이하이고 정상적인 속도로 보행 가능한 상태
3. 서비스 수준 D는 보행교통류율(인/분/m)이 60 이하이고 타 보행자 앞지르기 시 약간의 마찰이 있는 상태
4. 서비스 수준 E는 보행교통류율(인/분/m)이 106 이하이고 평소 보행속도로 걸을 수 없는 상태
정답 4번
해설. ④ 보행자 서비스 수준 E는 보행교통류율이 106인/분/m 이하로, 보행 공간이 매우 부족해 평소 보행속도로 걸을 수 없고 자주 속도를 줄여야 하는 상태이다.
도로용량편람 기준 보행교통류율 상한은 A 20, B 32, C 46, D 71, E 106인/분/m 정도이므로 ①(10)·②(42)·③(60)은 기준 수치가 맞지 않는다.
도로용량편람 기준 보행교통류율 상한은 A 20, B 32, C 46, D 71, E 106인/분/m 정도이므로 ①(10)·②(42)·③(60)은 기준 수치가 맞지 않는다.
5번
가구방문조사(가정면접조사)의 표본크기로서 인구 50000 미만의 도시규모인 경우 일반적인 표본의 크기로 옳은 것은?
1. 전체 가구수의 5%
2. 전체 가구수의 20%
3. 전체 가구수의 30%
4. 전체 가구수의 40%
정답 2번
해설. ② 가구방문 통행실태조사의 표본률은 도시 규모가 작을수록 크게 잡으며, 인구 5만 명 미만 도시는 전체 가구의 20%(1/5)를 조사한다.
일반적 기준은 5만~15만 명 12.5%, 15만~30만 명 10%, 30만~50만 명 약 6.7%, 50만~100만 명 5%, 100만 명 이상 4% 정도이다.
일반적 기준은 5만~15만 명 12.5%, 15만~30만 명 10%, 30만~50만 명 약 6.7%, 50만~100만 명 5%, 100만 명 이상 4% 정도이다.
6번
교통수요 관리방안 중 차량수요를 감소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재택근무
2. 램프미터링
3. 도심통행료 징수
4. 대중교통이용의 편리화
정답 2번
해설. ② 램프미터링은 고속도로 진입 램프에서 신호로 유입 교통량을 조절하여 본선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교통운영(공급 관리) 기법으로, 차량 통행수요 자체를 줄이는 방법이 아니다.
재택근무(통행 발생 억제), 도심통행료 징수(가격 정책), 대중교통 이용 편리화(수단 전환)는 승용차 수요를 줄이는 교통수요관리 방안이다.
재택근무(통행 발생 억제), 도심통행료 징수(가격 정책), 대중교통 이용 편리화(수단 전환)는 승용차 수요를 줄이는 교통수요관리 방안이다.
7번
소득이나 자동차 보유 대수 등의 설명변수 범주에 따라 교차 분류시켜 가구 당 통행발생량을 추정하는 모형은?
1. 원단위법
2. 증감율법
3. 회귀분석법
4. 카테고리분석법
정답 4번
해설. ④ 카테고리분석법(교차분류법)은 가구를 소득·자동차 보유대수·가구원 수 등의 범주로 교차 분류하고, 각 범주의 가구당 평균 통행발생량을 구해 장래 가구 수에 곱하는 통행발생 모형이다.
① 원단위법은 면적·인구당 원단위, ② 증감율법은 성장률, ③ 회귀분석법은 설명변수와의 회귀식을 이용한다.
① 원단위법은 면적·인구당 원단위, ② 증감율법은 성장률, ③ 회귀분석법은 설명변수와의 회귀식을 이용한다.
8번
대중교통수단의 기능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교통혼잡을 완화할 수 있다.
2. 도시교통의 기본적인 이동권을 확보해 준다.
3. 도시미관과 소음 등의 환경문제를 줄여준다.
4. 도시 내 주차공간을 확대하여 도시 생활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활성화 시켜준다.
정답 4번
해설. ④ 대중교통은 승용차 이용을 줄여 주차 수요를 감소시키므로, 오히려 주차공간을 줄여 다른 생활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한다. 도시 내 주차공간을 확대한다는 설명은 대중교통의 기능과 거리가 멀다.
대중교통은 교통혼잡 완화, 교통약자를 포함한 기본적 이동권 확보, 대기오염·소음 등 환경문제 감소에 기여한다.
대중교통은 교통혼잡 완화, 교통약자를 포함한 기본적 이동권 확보, 대기오염·소음 등 환경문제 감소에 기여한다.
9번
통행실태조사 기법 중 차량번호판 조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차량을 정지시켜야 하기 때문에 안전상 위험이 많다.
2. 조사지역이 넓고 교통량이 많은 경우 우편 설문조사보다 적절한 방법이다.
3. 각 차량이 처음 관측된 곳을 기점으로, 마지막으로 관측된 곳을 종점으로 간주한다.
4. 조사 지점들 사이의 거리를 가능한 멀리하면 정확한 기·종점 정보의 수집이 가능하다.
정답 3번
해설. ③ 차량번호판 조사는 여러 조사 지점에서 통과 차량의 번호판을 기록한 뒤 대조하여, 각 차량이 처음 관측된 곳을 기점, 마지막으로 관측된 곳을 종점으로 보고 O-D를 구한다.
① 차량을 세우지 않고 관측하므로 안전하다. ② 조사지역이 넓고 교통량이 많으면 대조 작업이 어려워 부적합하다. ④ 지점 간 거리가 멀면 중간 출입 차량을 놓쳐 기종점 정보가 부정확해진다.
① 차량을 세우지 않고 관측하므로 안전하다. ② 조사지역이 넓고 교통량이 많으면 대조 작업이 어려워 부적합하다. ④ 지점 간 거리가 멀면 중간 출입 차량을 놓쳐 기종점 정보가 부정확해진다.
10번
교통 혼잡을 감안한 주행시간함수를 이용하여 최단경로에 교통량을 배정하는 방법은?
1. 용량제약법
2. 평균성장율법
3. 전환율 곡선법
4. 카테고리분석법
정답 1번
해설. ① 용량제약법은 링크의 교통량이 늘면 통행시간이 증가하는 주행시간함수(예: BPR 함수)를 사용하여, 혼잡을 반영한 최단경로에 교통량을 반복 배정하는 통행배정 방법이다.
② 평균성장율법은 통행분포, ③ 전환율 곡선법은 수단분담 또는 노선 전환, ④ 카테고리분석법은 통행발생 단계의 방법이다.
② 평균성장율법은 통행분포, ③ 전환율 곡선법은 수단분담 또는 노선 전환, ④ 카테고리분석법은 통행발생 단계의 방법이다.
11번
교통의 공간적 분류에서 국가교통의 교통체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철도
2. 항만
3. 간선도로
4. 고속도로
정답 3번
해설. ③ 간선도로는 도시 내부의 주요 통행을 처리하는 도시교통(또는 지역교통) 체계의 시설이다.
국가교통은 국가 전체의 지역 간 이동을 담당하는 교통으로, 철도, 항만, 고속도로, 공항 등 국가 기간교통시설이 이에 해당한다.
국가교통은 국가 전체의 지역 간 이동을 담당하는 교통으로, 철도, 항만, 고속도로, 공항 등 국가 기간교통시설이 이에 해당한다.
12번
다음 중 교통투자사업의 수익성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는 내부수익률(IRR)의 조건은?
1. IRR ≤ 10%
2. IRR > 10%
3. 사용된 할인율(r) < IRR
4. 사용된 할인율(r) > IRR
정답 3번
해설. ③ 내부수익률(IRR)은 순현재가치를 0으로 만드는 할인율이므로, 사업에 적용하는 할인율(사회적 할인율) r보다 IRR이 크면 편익이 비용보다 커서 수익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①·②처럼 특정 수치(10%)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적용 할인율과 비교해야 하며, ④ IRR이 할인율보다 작으면 경제성이 없다.
①·②처럼 특정 수치(10%)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적용 할인율과 비교해야 하며, ④ IRR이 할인율보다 작으면 경제성이 없다.
13번
교통계획을 장기교통계획과 단기교통계획으로 구분하여 설명한 것으로 옳은 것은?
1. 장기교통계획은 시설지향적이고 단기교통계획은 서비스 지향적이다.
2. 장기교통계획은 저자본 비용이고 단기교통계획은 자본 집약적이다.
3. 장기교통계획은 서로 다른 대안이고 단기교통계획은 유사한 대안이다.
4. 장기교통계획은 많은 교통수단을 동시에 고려하고 단기교통계획은 단일교통 수단 위주로 고려한다.
정답 1번
해설. ① 장기교통계획은 새 시설 건설 위주의 시설 지향적 계획이고, 단기교통계획은 기존 시설의 운영 개선 위주의 서비스 지향적 계획이다.
② 장기계획은 자본집약적, 단기계획은 저자본 비용이다. ③ 장기계획은 소수의 유사한 대안, 단기계획은 다수의 서로 다른 대안을 다룬다. ④ 여러 교통수단을 동시에 고려하는 것은 단기계획(TSM)의 특징이다.
② 장기계획은 자본집약적, 단기계획은 저자본 비용이다. ③ 장기계획은 소수의 유사한 대안, 단기계획은 다수의 서로 다른 대안을 다룬다. ④ 여러 교통수단을 동시에 고려하는 것은 단기계획(TSM)의 특징이다.
14번
도로를 확장하기 전 교통량은 1일 10000대로 운행비가 대당 200원이었던 것이, 도로 확장 후 교통량은 15000대, 운행비는 대당 150원으로 감소하였다면, 이에 따른 소비자 잉여는?
1. 125000원
2. 437500원
3. 625000원
4. 875000원
정답 3번
해설. ③ 비용 감소에 따른 소비자 잉여 증가분은 사다리꼴 면적으로 구한다.
풀이: ΔCS = (C₁ − C₂) × (Q₁ + Q₂) / 2
= (200 − 150) × (10,000 + 15,000) / 2
= 50 × 12,500 = 625,000원
기존 교통량의 절감액 500,000원에 유발교통의 잉여 125,000원을 더한 값과 같다.
풀이: ΔCS = (C₁ − C₂) × (Q₁ + Q₂) / 2
= (200 − 150) × (10,000 + 15,000) / 2
= 50 × 12,500 = 625,000원
기존 교통량의 절감액 500,000원에 유발교통의 잉여 125,000원을 더한 값과 같다.
15번
다음 교통사업의 평가 방법 중 경제적 효율성 분석방법이 아닌 것은?
1. 내부수익률 방법
2. 순현재가치 방법
3. 편익-비용비 방법
4. 비용-효과 분석방법
정답 4번
해설. ④ 비용-효과 분석은 편익을 화폐로 환산하기 어려울 때 목표 달성 정도(효과)를 비용과 비교하는 방법으로, 화폐가치로 경제적 효율성을 따지는 분석방법이 아니다.
내부수익률(IRR), 순현재가치(NPV), 편익-비용비(B/C)는 편익과 비용을 모두 화폐가치로 환산해 비교하는 경제성(효율성) 분석방법이다.
내부수익률(IRR), 순현재가치(NPV), 편익-비용비(B/C)는 편익과 비용을 모두 화폐가치로 환산해 비교하는 경제성(효율성) 분석방법이다.
16번
교통체계관리(TSM)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TSM은 장기교통계획 과정에 해당한다.
2. TSM은 기존 교통시설을 최대한 이용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3. TSM의 목표는 도로용량과 소통증진은 물론이고 안전성 향상에도 있다.
4. TSM은 교통시설 확충이 한계에 도달하여 제안된 교통체계 관리기법이다.
정답 1번
해설. ① TSM(교통체계관리)은 대규모 시설 투자 없이 기존 교통시설과 수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단기교통계획 과정이다. 장기교통계획에 해당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나머지는 옳다. TSM은 기존 시설의 최대 활용에 주안점을 두며, 용량·소통 증진과 안전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시설 확충의 한계로 제안된 관리기법이다.
나머지는 옳다. TSM은 기존 시설의 최대 활용에 주안점을 두며, 용량·소통 증진과 안전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시설 확충의 한계로 제안된 관리기법이다.
17번
선호의식(Stated Preference)데이터와 선호결과(Revealed Preference)데이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SP데이터는 가상상황에 대한 대안을 평가할 수 없다.
2. SP데이터는 1인의 회답자로부터 복수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3. RP데이터는 현존하지 않는 대안에 대한 선호정보를 평가할 수 있다.
4. RP데이터는 대체안의 속성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얻을 수 있다.
정답 2번
해설. ② SP(진술선호) 조사는 가상의 여러 상황을 제시하고 응답을 받으므로 한 응답자로부터 여러 개의 자료를 얻을 수 있다.
① SP는 가상 상황의 대안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③ RP(현시선호)는 실제 선택 결과이므로 현존하지 않는 대안은 평가할 수 없다. ④ RP는 실제 대안의 속성 범위가 제한되어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얻기 어렵다.
① SP는 가상 상황의 대안을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③ RP(현시선호)는 실제 선택 결과이므로 현존하지 않는 대안은 평가할 수 없다. ④ RP는 실제 대안의 속성 범위가 제한되어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얻기 어렵다.
18번
조사지역 내에 하나 혹은 여러 개의 선을 그어 이 선을 통과하는 차량을 조사하는 기법으로, 조사된 O-D표를 검증하거나 보완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것은?
1. 스크린라인 조사
2. 차량번호판 조사
3. 교통류적응 조사
4. 차량재차인원 조사
정답 1번
해설. ① 스크린라인 조사는 조사지역 안에 하천·철도 등을 따라 가상의 선을 긋고, 이 선을 통과하는 모든 도로에서 교통량을 조사하여 가구통행실태조사로 만든 O-D표를 검증·보정하는 조사이다.
② 차량번호판 조사는 O-D 조사, ③ 교통류적응 조사는 통행시간 조사, ④ 차량재차인원 조사는 차량당 탑승인원 조사이다.
② 차량번호판 조사는 O-D 조사, ③ 교통류적응 조사는 통행시간 조사, ④ 차량재차인원 조사는 차량당 탑승인원 조사이다.
19번
중력모형(Gravity Model)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어떤 지역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2. 개인의 행태적(Behavioral)특성을 고려한다.
3. 교통시설 정비 등에 의한 존 간의 소요시간 변화에 대하여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다.
4. 장래 주어진 발생, 집중량에 일치시키기 위해 성장률법을 사용하여 반복계산을 하여야한다.
정답 2번
해설. ② 중력모형은 존 단위 집계자료로 존 간 통행량을 추정하는 집계모형이므로 개인의 행태적 특성은 고려하지 못한다. 개인 행태를 반영하는 것은 로짓 등 개별행태(비집계)모형이다.
나머지는 옳다. 적용 지역에 제약이 적고, 존 간 소요시간(통행저항)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발생·집중량과 일치시키기 위해 성장률법으로 반복 보정한다.
나머지는 옳다. 적용 지역에 제약이 적고, 존 간 소요시간(통행저항)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발생·집중량과 일치시키기 위해 성장률법으로 반복 보정한다.
20번
교통정보의 유형 중 입력정보가 아닌 것은?
1. 가공정보
2. 교통상황정보
3. 교통환경정보
4. 지점·구간정보
정답 4번
해설. ④ 지점·구간정보는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 단위에 따라 나눈 출력(제공)정보의 분류로, 입력정보에 해당하지 않는다.
입력정보는 정보 처리의 재료가 되는 정보로, 검지기 등에서 수집한 교통상황정보, 기상·공사 등 교통환경정보, 이를 처리한 가공정보 등이 있다.
입력정보는 정보 처리의 재료가 되는 정보로, 검지기 등에서 수집한 교통상황정보, 기상·공사 등 교통환경정보, 이를 처리한 가공정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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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목 교통공학
21번
교통류 내에서 합리적인 속도의 최대값을 나타내며 현장의 도로조건에 적합한 교통운영 계획을 세우는 데 기준 속도로 이용하는 것은?
1. 85% 속도
2. 최빈 속도
3. 평균값(mean)
4. 중앙값(median)
정답 1번
해설. ① 85백분위 속도는 교통류 내 차량의 85%가 그 이하로 주행하는 속도로, 합리적인 운전자가 선택하는 속도의 최대값으로 본다. 제한속도 설정, 교통운영 계획, 통행 구역 설정 등에서 기준 속도로 이용한다.
최빈속도·평균값·중앙값은 속도 분포의 대표값일 뿐 안전한 최대 속도 기준으로 쓰지 않는다.
최빈속도·평균값·중앙값은 속도 분포의 대표값일 뿐 안전한 최대 속도 기준으로 쓰지 않는다.
22번
도로 기하구조의 기준이 되는 속도로 운전자의 안전을 보장하는 최대속도가 되는 것은?
1. 지점속도(spot speed)
2. 설계속도(design speed)
3. 임계속도(optimum speed)
4. 운전속도(operating speed)
정답 2번
해설. ② 설계속도는 도로의 기하구조(곡선반경·편경사·시거·경사 등)를 설계하는 기준이 되는 속도로, 도로 조건이 좋을 때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최대속도이다.
① 지점속도는 특정 지점에서 측정한 속도, ③ 임계속도는 교통량이 최대가 되는 속도, ④ 운전속도(운행속도)는 실제 교통 조건에서 운전자가 주행하는 속도이다.
① 지점속도는 특정 지점에서 측정한 속도, ③ 임계속도는 교통량이 최대가 되는 속도, ④ 운전속도(운행속도)는 실제 교통 조건에서 운전자가 주행하는 속도이다.
23번
대기행렬 이론에서 서비스를 기다리는 평균차량대수를 나타내는 평균대기행렬 길이(E(m)) 식으로 옳은 것은? (단, λ는 평균도착률, μ는 평균서비스율이다.)
1. E(m) = λ/(μ − λ)
2. E(m) = λ/(μ(μ − λ))
3. E(m) = λ²/(μ(μ − λ))
4. E(m) = 1/(μ − λ)
정답 3번
해설. ③ M/M/1 대기행렬에서 서비스를 기다리는 평균 대기행렬 길이는 E(m) = λ²/(μ(μ − λ)) = ρ²/(1 − ρ) 이다(ρ = λ/μ).
① λ/(μ − λ)는 서비스 중인 차량을 포함한 시스템 내 평균 차량 수 E(n), ② λ/(μ(μ − λ))는 평균 대기시간 E(w), ④ 1/(μ − λ)는 시스템 내 평균 체류시간 E(v)이다.
① λ/(μ − λ)는 서비스 중인 차량을 포함한 시스템 내 평균 차량 수 E(n), ② λ/(μ(μ − λ))는 평균 대기시간 E(w), ④ 1/(μ − λ)는 시스템 내 평균 체류시간 E(v)이다.
24번
출발하는 차량의 속도가 55km/h이고 차량의 자유속도가 70km/h일 경우의 충격파의 속도는?
1. -15km/h
2. -25km/h
3. 15km/h
4. 25km/h
정답 1번
해설. ① 그린실즈 모형에서 두 상태 사이 충격파 속도는 w = uf × (1 − η₁ − η₂) 이다(η = k/kj, 정규화 밀도).
풀이: 정지 대기행렬 η₁ = 1, 출발 교통류 η₂ = 1 − u/uf = 1 − 55/70
w = 70 × (1 − 1 − (1 − 55/70)) = −70 + 55 = −15km/h
음(−)의 값은 충격파가 상류(교통 흐름 반대 방향)로 이동함을 뜻한다.
풀이: 정지 대기행렬 η₁ = 1, 출발 교통류 η₂ = 1 − u/uf = 1 − 55/70
w = 70 × (1 − 1 − (1 − 55/70)) = −70 + 55 = −15km/h
음(−)의 값은 충격파가 상류(교통 흐름 반대 방향)로 이동함을 뜻한다.
25번
차로 폭이 3.6m인 4차선 1km의 평탄한 고속도로 구간에 버스가 6%, 트럭이 8%인 교통류가 이동하고 있다. 이 때 중차량 보정계수의 값은? (단, 버스와 트럭의 승용차 환산계수는 각각 1.3, 1.5이다.)
1. 0.75
2. 0.84
3. 0.86
4. 0.95
정답 4번
해설. ④ 중차량 보정계수 fHV = 1 / [1 + Pb(Eb − 1) + Pt(Et − 1)]
풀이: 1 + 0.06 × (1.3 − 1) + 0.08 × (1.5 − 1)
= 1 + 0.018 + 0.040 = 1.058
fHV = 1 / 1.058 ≒ 0.945 → 약 0.95
차로폭과 평지 조건은 이상적이므로 다른 보정은 필요 없다.
풀이: 1 + 0.06 × (1.3 − 1) + 0.08 × (1.5 − 1)
= 1 + 0.018 + 0.040 = 1.058
fHV = 1 / 1.058 ≒ 0.945 → 약 0.95
차로폭과 평지 조건은 이상적이므로 다른 보정은 필요 없다.
26번
어느 차량의 속도가 100km/h이고 교통량이 3000대/시 일 때 밀도는?
1. 10대/km
2. 20대/km
3. 30대/km
4. 60대/km
정답 3번
해설. ③ 교통량 = 속도 × 밀도(q = u × k)의 관계를 이용한다.
풀이: k = q / u = 3,000대/시 ÷ 100km/시 = 30대/km
차두간격으로 보면 3,600/3,000 = 1.2초, 차간거리(공간 차두)는 1,000/30 ≒ 33.3m이다.
풀이: k = q / u = 3,000대/시 ÷ 100km/시 = 30대/km
차두간격으로 보면 3,600/3,000 = 1.2초, 차간거리(공간 차두)는 1,000/30 ≒ 33.3m이다.
27번
다음 중 교통조사 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통상적으로 표본수를 최소 30개 이상으로 하여 정규분포함수를 분석에 활용한다.
2. 평균차량조사법은 적어도 평면교차로가 없는 2km이상의 도로구간에서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주행차량조사법은 신호등 간격이 충분히 넓은 도로에서 수행하여야 하며 대향 교통류 식별이 용이하여야 한다.
4. 스피드건을 이용한 속도조사는 대상 차량으로부터 은닉되어야 하나 발사 방향간의 각이 적어도 30° 이내로 유지되게 한다.
정답 4번
해설. ④ 레이더 스피드건은 측정 방향과 차량 진행 방향 사이의 각도가 클수록 cosθ만큼 속도가 작게 측정되므로, 각도를 가능한 한 작게(보통 10° 안팎) 유지해야 한다. 30°이면 약 13%의 오차가 생긴다.
나머지는 옳다. 표본은 30개 이상으로 정규분포를 적용하고, 평균차량조사법은 교차로가 없는 충분한 구간에서, 주행차량조사법은 신호 간격이 넓고 대향 교통 식별이 쉬운 도로에서 한다.
나머지는 옳다. 표본은 30개 이상으로 정규분포를 적용하고, 평균차량조사법은 교차로가 없는 충분한 구간에서, 주행차량조사법은 신호 간격이 넓고 대향 교통 식별이 쉬운 도로에서 한다.
28번
주기 당 총 손실시간이 10초, 임계차로군의 교통량비의 합이 0.6일 때 Webster 방법을 이용한 최적주기는?
1. 30초
2. 40초
3. 50초
4. 60초
정답 3번
해설. ③ Webster 최적주기 C₀ = (1.5L + 5) / (1 − Y)
풀이: L = 10초, Y = 0.6
C₀ = (1.5 × 10 + 5) / (1 − 0.6) = 20 / 0.4 = 50초
풀이: L = 10초, Y = 0.6
C₀ = (1.5 × 10 + 5) / (1 − 0.6) = 20 / 0.4 = 50초
29번
양방통행에 비하여 일방통행이 갖는 장점이 아닌 것은?
1. 용량 증대
2. 버스 용량의 증가
3. 상충 이동류 감소
4. 평균 통행속도증가
정답 2번
해설. ② 일방통행제에서는 버스 노선이 방향별로 서로 다른 도로로 나뉘어 이용자가 정류장을 찾기 어렵고 우회 운행이 생기므로, 버스 용량 증가는 일방통행의 장점으로 보기 어렵다.
일방통행은 대향 교통이 없어 용량이 늘고, 좌회전 상충 등 상충 이동류가 줄며, 신호 연동이 쉬워 평균 통행속도가 높아진다.
일방통행은 대향 교통이 없어 용량이 늘고, 좌회전 상충 등 상충 이동류가 줄며, 신호 연동이 쉬워 평균 통행속도가 높아진다.
30번
차량검지기에 의해 파악된 교통량에 따라 신축성 있게 신호시간을 조정하며 교통량의 시간적 변화가 심한 독립교차로에 설치하여 단독으로 운용하는 데 적합한 신호기는?
1. 전자 신호기
2. 감응식 신호기
3. 정주기식 신호기
4. 차선지정 신호기
정답 2번
해설. ② 감응식 신호기는 차량검지기로 교통량을 파악해 녹색시간을 연장·단축하며 신축성 있게 운영하므로, 교통량의 시간적 변화가 심한 독립교차로에 단독으로 설치해 운영하기에 적합하다.
정주기식 신호기는 미리 정한 시간계획으로 운영되어 연동에 유리하지만 교통량 변동에 대응하지 못한다.
정주기식 신호기는 미리 정한 시간계획으로 운영되어 연동에 유리하지만 교통량 변동에 대응하지 못한다.
31번
평지에서의 노면과 타이어의 마찰계수가 0.5일 때 차량의 감속도는?
1. 1.9m/sec²
2. 3.4m/sec²
3. 4.9m/sec²
4. 6.4m/sec²
정답 3번
해설. ③ 평지에서 마찰에 의한 최대 감속도는 마찰계수에 중력가속도를 곱한 값이다.
풀이: a = f × g = 0.5 × 9.8 = 4.9m/sec²
이 감속도로 100km/h(27.8m/sec)에서 정지하려면 제동거리 v²/(2a) ≒ 78.7m가 필요하다.
풀이: a = f × g = 0.5 × 9.8 = 4.9m/sec²
이 감속도로 100km/h(27.8m/sec)에서 정지하려면 제동거리 v²/(2a) ≒ 78.7m가 필요하다.
32번
다음 도로시설 중 용량산정에 앞지르기시거가 적용되는 도로시설은?
1. 간선도로
2. 국지도로
3. 고속도로
4. 2차로 도로
정답 4번
해설. ④ 양방향 2차로 도로는 반대 차로를 이용해 앞지르기를 하므로 앞지르기 가능 구간의 비율(앞지르기시거 확보 구간)이 용량과 서비스수준 산정에 반영된다.
고속도로·다차로 간선도로는 같은 방향 다른 차로로 추월하므로 앞지르기시거를 쓰지 않는다.
※ 현행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용어(앞지르기시거)로 고쳤다.
고속도로·다차로 간선도로는 같은 방향 다른 차로로 추월하므로 앞지르기시거를 쓰지 않는다.
※ 현행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용어(앞지르기시거)로 고쳤다.
33번
다음 중 도로에 매설할 필요가 없는 검지기는?
1. 루프 검지기
2. 압력 검지기
3. 자기 검지기
4. 초단파 검지기
정답 4번
해설. ④ 초단파(마이크로파) 검지기는 도로 옆이나 위에 설치하여 전파를 쏘아 차량을 검지하는 비매설식 검지기이다.
루프 검지기(전자기 유도), 압력 검지기(하중 감지), 자기 검지기(지자기 변화 감지)는 노면을 절삭하거나 도로에 매설하여 설치한다.
루프 검지기(전자기 유도), 압력 검지기(하중 감지), 자기 검지기(지자기 변화 감지)는 노면을 절삭하거나 도로에 매설하여 설치한다.
34번
차량추종모형에서 운전자의 반응시간과 관련하여 고려하는 변수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차량 속도
2. 차량 위치
3. 운전자 민감도
4. 차량군의 밀도 차이
정답 4번
해설. ④ 차량추종모형은 '반응 = 민감도 × 자극'으로 표현하며, 뒤차 운전자는 반응시간이 지난 뒤 앞차와의 상대속도(자극)에 민감도를 곱한 만큼 가감속한다. 이때 차량 속도, 차량 위치(차간거리), 운전자 민감도가 변수가 된다.
차량군 간의 밀도 차이는 거시적 충격파 이론에서 쓰는 변수이다.
차량군 간의 밀도 차이는 거시적 충격파 이론에서 쓰는 변수이다.
35번
신호교차로에서 신호시간 결정 시 최소 녹색시간을 결정하는 요소는?
1. 해당 접근로의 보행교통량
2. 해당 접근로의 차량교통량
3. 해당 접근로의 보행자 횡단시간
4. 가로지르기 접근로의 차량교통량
정답 3번
해설. ③ 신호교차로의 최소 녹색시간은 그 방향으로 횡단하는 보행자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야 하므로 보행자 횡단시간(보행 진입시간 + 횡단거리/보행속도)으로 결정한다.
보행·차량 교통량은 녹색시간 배분(주기 계산)에 쓰이며, 최소 녹색시간을 정하는 요소는 아니다.
보행·차량 교통량은 녹색시간 배분(주기 계산)에 쓰이며, 최소 녹색시간을 정하는 요소는 아니다.
36번
어느 도로의 제한속도를 재검증하기 위하여 속도조사를 실시하려고 한다. 속도의 표준 편차를 15km/h, 허용오차를 2km/h로 하고자 할 때 필요한 표본 수는? (단, 신뢰도는 95%이다.)
1. 약 217대
2. 약 236대
3. 약 278대
4. 약 293대
정답 1번
해설. ① 평균속도 추정에 필요한 표본 수 n = (z × σ / E)²
풀이: 95% 신뢰도 z = 1.96, σ = 15km/h, E = 2km/h
n = (1.96 × 15 / 2)² = 14.7² = 216.1
표본 수는 올림하므로 약 217대
풀이: 95% 신뢰도 z = 1.96, σ = 15km/h, E = 2km/h
n = (1.96 × 15 / 2)² = 14.7² = 216.1
표본 수는 올림하므로 약 217대
37번
아래에서 설명하는 고속도로 기본 구간의 서비스 수준은?
안정된 흐름이지만, 이 수준을 조금만 넘어서도 서비스 질이 크게 떨어지며, 불안정 교통류가 된다. 교통류 속에서 통행 자유도는 상당히 제한되며 운전자들은 물리적, 심리적으로 심한 압박을 받는다. 가벼운 사고나 고장이 발생해도 교통류가 그로 인한 영향을 흡수할 여유가 없으므로 상당히 지체하게 된다.
안정된 흐름이지만, 이 수준을 조금만 넘어서도 서비스 질이 크게 떨어지며, 불안정 교통류가 된다. 교통류 속에서 통행 자유도는 상당히 제한되며 운전자들은 물리적, 심리적으로 심한 압박을 받는다. 가벼운 사고나 고장이 발생해도 교통류가 그로 인한 영향을 흡수할 여유가 없으므로 상당히 지체하게 된다.
1. A
2. D
3. F
4. FF
정답 2번
해설. ② 서비스 수준 D는 안정류의 마지막 단계로, 교통량이 조금만 늘어도 불안정류(E)로 바뀌고 통행의 자유도가 크게 제한되며, 작은 사고에도 흡수할 여유가 없어 지체가 커지는 상태이다.
A는 자유류, E는 용량 상태의 불안정류, F는 와해(강제)류 상태이다. FF는 고속도로 기본구간 서비스 수준 구분에 쓰이며 교통 와해가 심한 상태를 뜻한다.
A는 자유류, E는 용량 상태의 불안정류, F는 와해(강제)류 상태이다. FF는 고속도로 기본구간 서비스 수준 구분에 쓰이며 교통 와해가 심한 상태를 뜻한다.
38번
유효녹색시간을 산정하는 아래 공식의 ( ) 안에 들어갈 용어가 모두 옳은 것은?
유효녹색시간
= 녹색시간 − ( A ) + ( B )
= 녹색시간 + 황색시간 − ( A ) − ( C )
유효녹색시간
= 녹색시간 − ( A ) + ( B )
= 녹색시간 + 황색시간 − ( A ) − ( C )
1. A:출발지연시간, B:진행연장시간, C:소거손실시간
2. A:출발지연시간, B:소거손실시간, C:진행연장시간
3. A:진행연장시간, B:출발지연시간, C:소거손실시간
4. A:진행연장시간, B:소거손실시간, C:출발지연시간
정답 1번
해설. ① 녹색 시작 직후 차량이 포화류율에 이르기까지 잃는 시간이 출발지연시간(A)이고, 황색시간 중 차량이 계속 통과하는 시간이 진행연장시간(B)이다. 황색시간에서 진행연장시간을 뺀 나머지가 소거손실시간(C)이다.
g = G − A + B = G + Y − A − C (Y − B = C)
g = G − A + B = G + Y − A − C (Y − B = C)
39번
어느 도로의 차두시간(Headway)을 측정한 결과 평균 2.0초/대로 나타났다. 이 도로의 차량 밀도가 30대/km이었다면, 차량의 평균 주행속도는?
1. 30km/h
2. 45km/h
3. 60km/h
4. 90km/h
정답 3번
해설. ③ 차두시간으로 교통량을 구한 뒤 q = u × k 관계를 이용한다.
풀이: q = 3,600 / 2.0 = 1,800대/시
u = q / k = 1,800 / 30 = 60km/h
풀이: q = 3,600 / 2.0 = 1,800대/시
u = q / k = 1,800 / 30 = 60km/h
40번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대한 운전자의 반응에 관한 PIEV 이론에서 'I'에 해당하는 것은?
1. 감지
2. 반응
3. 식별
4. 판단
정답 3번
해설. ③ PIEV 이론은 운전자의 반응 과정을 지각(Perception, 감지) → 식별(Identification, 인지·이해) → 판단(Emotion/Evaluation, 행동 결정) → 반응(Volition, 행동 실행)의 4단계로 나눈다.
따라서 'I'는 자극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식별 단계이다.
따라서 'I'는 자극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식별 단계이다.
3과목 교통시설
41번
아래의 내용에서 ㉠과 ㉡에 들어갈 말로 모두 옳은 것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자동차의 종류에 따라 설치한 전용차로 중, 간선급행버스체계 전용차로의 차로폭은 최소 ( ㉠ ) 이상으로 하되, 정류장의 앞지르기차로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 ㉡ ) 이상으로 할 수 있다.
도로교통법에 따라 자동차의 종류에 따라 설치한 전용차로 중, 간선급행버스체계 전용차로의 차로폭은 최소 ( ㉠ ) 이상으로 하되, 정류장의 앞지르기차로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 ㉡ ) 이상으로 할 수 있다.
1. ㉠:3.50m, ㉡:3.00m
2. ㉠:3.50m, ㉡:3.25m
3. ㉠:3.25m, ㉡:2.75m
4. ㉠:3.25m, ㉡:3.00m
정답 4번
해설. ④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10조제5항에 따라 도로에는 「도로교통법」 제15조에 따른 전용차로를 설치할 수 있으며,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전용차로의 차로폭은 3.25m(㉠) 이상으로 하되, 정류장의 앞지르기차로 등 부득이한 경우에는 3m(㉡) 이상으로 할 수 있다.
42번
평면곡선의 최소길이를 정할 때 고려사항이 아닌 것은?
1. 운전자가 핸들조작에 곤란을 느끼지 않도록 한다.
2. 평면곡선의 최소길이는 최소완화곡선의 길이와 같다.
3. 최소 평면곡선의 길이는 4초간 주행할 수 있는 길이 이상 확보한다.
4. 도로 교각이 작은 경우에는 평면곡선 반지름이 실제의 길이보다 작아 보이는 착각을 피할 수 있도록 한다.
정답 2번
해설. ② 평면곡선부의 길이는 양쪽 완화곡선과 원곡선을 포함하므로 최소완화곡선 길이보다 길어야 한다. 규칙 제20조에서 설계속도 100km/h의 평면곡선 최소 길이는 110m(교각 5° 이상)로, 완화곡선 최소 길이 60m의 약 2배이다.
나머지는 옳다. 핸들 조작에 곤란이 없도록 약 4초간 주행 길이를 확보하고, 교각이 작으면 곡선이 짧아 보이는 착각을 막기 위해 더 길게 한다.
나머지는 옳다. 핸들 조작에 곤란이 없도록 약 4초간 주행 길이를 확보하고, 교각이 작으면 곡선이 짧아 보이는 착각을 막기 위해 더 길게 한다.
43번
옥내 주차장의 설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기계식은 램프와 통로가 불필요하다.
2. 주변도로의 교통소통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3. 토지가격이 높은 도심지역에 주로 설치된다.
4. 램프식, 경사바닥식, 기계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정답 2번
해설. ② 옥내(건물식) 주차장도 출입구로 차량이 드나들며 진출입 대기행렬이 생기므로 주변 도로의 교통소통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출입구 위치와 대기 공간 확보를 검토해야 한다.
나머지는 옳다. 기계식은 램프와 주행 통로가 필요 없고, 토지 가격이 높은 도심에 주로 설치하며, 램프식·경사바닥식·기계식으로 구분한다.
나머지는 옳다. 기계식은 램프와 주행 통로가 필요 없고, 토지 가격이 높은 도심에 주로 설치하며, 램프식·경사바닥식·기계식으로 구분한다.
44번
AASHTO 포장설계법의 경우 포장설계에 적용하는 자동차의 기준 하중은?
1. 5톤 윤하중
2. 8.2톤 단축하중
3. 10톤 단축하중
4. 20톤 단축하중
정답 2번
해설. ② AASHTO 포장설계법은 여러 축하중을 표준 축하중인 8.2톤(18kip, 80kN) 단축하중의 반복 횟수(ESAL)로 환산하여 포장 두께를 설계한다.
5톤 윤하중이나 10톤 단축하중 등은 AASHTO 설계법의 기준 하중이 아니다.
5톤 윤하중이나 10톤 단축하중 등은 AASHTO 설계법의 기준 하중이 아니다.
45번
곡선반경이 50m, 편경사가 0.08, 미끄럼 마찰계수가 0.55인 평지 도로에서 운전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주행할 수 있는 적정 주행 속도는?
1. 53.25km/h
2. 53.75km/h
3. 63.25km/h
4. 63.75km/h
정답 3번
해설. ③ 곡선부 적정 주행속도는 V = √(127 × R × (e + f)) 로 구한다.
풀이: V = √(127 × 50 × (0.08 + 0.55))
= √(127 × 50 × 0.63) = √4,000.5 ≒ 63.25km/h
풀이: V = √(127 × 50 × (0.08 + 0.55))
= √(127 × 50 × 0.63) = √4,000.5 ≒ 63.25km/h
46번
첨두시간 설계교통량의 결정 요소가 아닌 것은?
1. 연평균 일교통량(대/일)(AADT)
2. 차량의 종류 및 경사도, 측방여유폭
3. 첨두시간 교통량의 연평균 일교통량에 대한 비율
4. 첨두시간 중방향 교통량의 양방향 교통량에 대한 비율
정답 2번
해설. ② 첨두시간 설계교통량(DHV)은 DHV = AADT × K × D 로 구하므로 연평균 일교통량(AADT), 첨두시간 교통량의 AADT에 대한 비율(K), 중방향 교통량 비율(D)로 결정된다.
차량의 종류, 경사도, 측방여유폭은 설계교통량이 아니라 도로 용량과 서비스 교통량을 보정할 때 쓰는 요소이다.
차량의 종류, 경사도, 측방여유폭은 설계교통량이 아니라 도로 용량과 서비스 교통량을 보정할 때 쓰는 요소이다.
47번
다음 중 자전거도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자전거와 보행자의 분리 판단기준은 자전거교통량이 80대/시(약 700대/일)이다.
2. 자전거도로는 횡단구성에 따라 자전거 전용도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자전거·자동차겸용도로 등으로 구분된다.
3. 자전거도로의 포장 면은 교차로와의 사이에 턱이 나지 않게 접속되도록 하고, 접속경사는 13% 이상이 되도록 설치한다.
4. 자전거·자동차 겸용도로는 자전거 외에 자동차도 일시 통행할 수 있도록 차도에 노면표시로 구분하여 설치된 자전거도로이다.
정답 3번
해설. ③ 자전거도로의 포장면은 교차로 등과 턱이 생기지 않도록 매끄럽게 접속하고, 접속부 경사는 자전거가 무리 없이 오르내릴 수 있도록 완만하게 해야 한다. 접속경사를 13% '이상'으로 크게 설치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나머지는 옳다. 자전거도로는 전용도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자전거 전용차로, 자전거 우선도로 등으로 구분하며, 차도에 노면표시로 구분해 설치할 수 있다.
나머지는 옳다. 자전거도로는 전용도로,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자전거 전용차로, 자전거 우선도로 등으로 구분하며, 차도에 노면표시로 구분해 설치할 수 있다.
48번
교통관리시설의 교통정보수집 장치가 아닌 것은?
1. 루프검지기
2. 영상검지기
3. 도로전광표지(VMS)
4.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장치
정답 3번
해설. ③ 도로전광표지(VMS)는 수집·가공된 교통정보를 운전자에게 문자·그림으로 알려주는 정보제공 장치이다.
루프검지기, 영상검지기,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장치(AVI)는 교통량·속도·통행시간 등을 수집하는 교통정보수집 장치이다.
루프검지기, 영상검지기, 차량번호판 자동인식 장치(AVI)는 교통량·속도·통행시간 등을 수집하는 교통정보수집 장치이다.
49번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상 보도의 유효폭은 최소 얼마 이상으로 하여야 하는가? (단, 지방지역의 도로와 도시지역의 국지도로는 지형 상 불가능하거나 기존 도로의 증설·개설시 불가피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제외한다.)
1. 2m 이상
2. 2.25m 이상
3. 2.5m 이상
4. 3m 이상
정답 1번
해설. ①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16조제3항에 따라 보도의 유효폭은 보행자 통행량과 주변 토지이용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하되, 최소 2m 이상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지방지역의 도로와 도시지역의 국지도로는 지형상 불가능하거나 기존 도로의 증설·개설 시 불가피한 경우 1.5m 이상으로 할 수 있다.
다만, 지방지역의 도로와 도시지역의 국지도로는 지형상 불가능하거나 기존 도로의 증설·개설 시 불가피한 경우 1.5m 이상으로 할 수 있다.
50번
여객자동차터미널 설계 시 유도차로의 최소노폭 기준은? (단, 유도차로가 일방통행인 경우는 제외한다.)
1. 6m
2. 6.5m
3. 7m
4. 7.5m
정답 2번
해설. ② 여객자동차터미널의 구조 및 설비 기준에서 버스를 승하차장으로 안내하는 유도차로의 폭은 양방향 통행인 경우 최소 6.5m 이상으로 한다(일방통행이면 이보다 좁게 할 수 있다).
유도차로는 대형버스의 회전과 교행을 고려해 일반 차로보다 넓게 확보한다.
유도차로는 대형버스의 회전과 교행을 고려해 일반 차로보다 넓게 확보한다.
51번
설계속도에 따른 도시지역 도로의 중앙분리대 최소 폭 기준으로 옳은 것은? (단, 자동차전용도로는 제외한다.)
1. 설계속도 100km/h 이상 2.0m 이상, 100km/h 미만 1.0m 이상
2. 설계속도 100km/h 이상 2.0m 이상, 100km/h 미만 1.5m 이상
3. 설계속도 100km/h 이상 2.5m 이상, 100km/h 미만 1.5m 이상
4. 설계속도 100km/h 이상 3.0m 이상, 100km/h 미만 1.5m 이상
정답 1번
해설. ①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11조제2항에 따라 도시지역 중앙분리대의 최소 폭은 설계속도 100km/h 이상에서 2.0m, 100km/h 미만에서 1.0m이다. 지방지역은 각각 3.0m·1.5m, 자동차전용도로는 2m 이상이다.
※ 현행 규칙은 고속도로·일반도로 대신 설계속도로 구분하므로 문제와 보기를 고쳤다.
※ 현행 규칙은 고속도로·일반도로 대신 설계속도로 구분하므로 문제와 보기를 고쳤다.
52번
다음 중 도로의 기능별 구분에 따른 ㉠과 ㉡의 설계속도 기준이 모두 옳은 것은?
| 도로의 기능별 구분 | 설계속도(km/h) | |
|---|---|---|
| 도시지역 | ||
| 주간선도로 | 고속국도 | ㉠ |
| 그 밖의 도로 | ㉡ | |
1. ㉠:100, ㉡:60
2. ㉠:120, ㉡:80
3. ㉠:100, ㉡:80
4. ㉠:120, ㉡:100
정답 3번
해설. ③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8조에 따라 도시지역의 설계속도는 주간선도로 중 고속국도 100km/h(㉠), 그 밖의 주간선도로 80km/h(㉡), 보조간선도로 60km/h, 집산도로 50km/h, 국지도로 40km/h 이상이다.
지방지역 고속국도는 평지 120, 구릉지 110, 산지 100km/h이다.
※ 현행 규칙의 구분 명칭에 맞게 표를 고쳤다.
지방지역 고속국도는 평지 120, 구릉지 110, 산지 100km/h이다.
※ 현행 규칙의 구분 명칭에 맞게 표를 고쳤다.
53번
설계속도가 60km/h이고 편도 4차로인 도시부 도로망 설계 시 교차로 간의 순간격 값은?
1. 240m
2. 280m
3. 320m
4. 360m
정답 1번
해설. ① 도시부 도로망에서 교차로 간 최소 순간격은 차로 변경과 대기행렬을 고려해 L = a × V × N 으로 구한다(a: 도시부 1, V: 설계속도, N: 편도 차로 수).
풀이: L = 1 × 60 × 4 = 240m
풀이: L = 1 × 60 × 4 = 240m
54번
다음 중 설계속도가 100km/h인 도로의 평면 곡선부에 설치하는 완화곡선의 최소 길이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50m
2. 60m
3. 65m
4. 70m
정답 2번
해설. ②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23조에 따라 설계속도 60km/h 이상인 도로의 평면곡선부에는 완화곡선을 설치하며, 최소 길이는 설계속도 120km/h 70m, 110km/h 65m, 100km/h 60m, 90km/h 55m, 80km/h 50m, 70km/h 40m, 60km/h 35m이다.
따라서 100km/h에서는 60m이다.
따라서 100km/h에서는 60m이다.
55번
교통안전표지에서 지시표지 중 일방통행표지의 기호부분에 해당하는 내용은?
1. 백색 바탕에 적색 기호
2. 황색 바탕에 적색 기호
3. 백색 바탕에 흑색 기호
4. 청색 바탕에 백색 기호
정답 4번
해설. ④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 6에 따라 지시표지의 문자와 기호는 백색으로 하며, 지시표지 중 일방통행표지의 기호 부분은 청색 바탕에 백색 기호로, 문자 부분은 흑색 바탕에 백색 문자로 한다.
적색 테두리·기호는 규제표지, 황색 바탕·흑색 기호는 주의표지의 특징이다.
적색 테두리·기호는 규제표지, 황색 바탕·흑색 기호는 주의표지의 특징이다.
56번
종단선형 설계 시의 고려사항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평면선형과 시각적으로 연속적이면서 서로 조화된 선형으로 설계한다.
2. 오르막 경사에서는 트럭의 속도저하를 고려하여 오르막차로를 검토한다.
3. 같은 방향으로 굴곡하는 두 종단곡선의 사이에 짧은 직선경사구간을 두는 것이 좋다.
4. 길이가 긴 연속된 오르막 구간에서는 오르막경사가 끝나는 정상 부근에서 경사를 비교적 완만하게 설계한다.
정답 3번
해설. ③ 같은 방향으로 굴곡하는 두 종단곡선 사이에 짧은 직선 경사구간을 두면 운전자에게 선형이 끊겨 보이는(broken-back) 불연속감을 주므로 피하고, 하나의 큰 종단곡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좋다.
나머지는 옳다. 평면선형과 조화된 연속 선형으로 설계하고, 오르막에서는 트럭 속도 저하를 고려해 오르막차로를 검토하며, 긴 오르막의 정상 부근은 경사를 완만하게 한다.
나머지는 옳다. 평면선형과 조화된 연속 선형으로 설계하고, 오르막에서는 트럭 속도 저하를 고려해 오르막차로를 검토하며, 긴 오르막의 정상 부근은 경사를 완만하게 한다.
57번
좌회전 차로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교차로에서 좌회전 차로가 필요한 경우에는 직진차로와 통합하여 설치하여야 한다.
2. 차로 테이퍼는 좌회전 교통류를 직진차로에서 좌회전 차로로 유도하는 기능을 갖는다.
3. 폭이 넓은 중앙분리대를 이용하여 좌회전 차로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접근로 테이퍼가 필요 없게 된다.
4. 설계요소로는 차로 폭, 접근로 테이퍼, 차로 테이퍼, 유출 테이퍼, 좌회전 차로 등으로 구성된다.
정답 1번
해설. ① 좌회전 차로는 좌회전 대기 차량이 직진 교통을 방해하지 않도록 직진 차로와 분리하여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직진차로와 통합하면 좌회전 대기 차량이 직진 흐름을 막는다.
나머지는 옳다. 차로 테이퍼는 좌회전 교통류를 좌회전 차로로 유도하고, 넓은 중앙분리대를 이용하면 접근로 테이퍼가 필요 없으며, 설계요소는 차로 폭, 접근로·차로·유출 테이퍼, 좌회전 차로 길이 등이다.
나머지는 옳다. 차로 테이퍼는 좌회전 교통류를 좌회전 차로로 유도하고, 넓은 중앙분리대를 이용하면 접근로 테이퍼가 필요 없으며, 설계요소는 차로 폭, 접근로·차로·유출 테이퍼, 좌회전 차로 길이 등이다.
58번
간선도로 중심선 흐름과 같은 방향으로 설치하며 간선도로 주변에 위치한 개발지에서 발생하는 교통량을 간선도로 차량흐름에 방해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적정한 방법으로 간선 도로에 연결해주는 기능을 하는 것은?
1. 측도
2. 부도로
3. 연결로
4. 국지도로
정답 1번
해설. ① 측도(frontage road)는 간선도로와 나란히 같은 방향으로 설치하여, 주변 개발지에서 발생하는 교통을 모았다가 간선도로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적절한 지점에서 간선도로에 연결해 주는 도로이다.
③ 연결로는 입체교차에서 서로 다른 도로를 이어주는 램프이고, ④ 국지도로는 주거지 등에 직접 접근하는 도로이다.
③ 연결로는 입체교차에서 서로 다른 도로를 이어주는 램프이고, ④ 국지도로는 주거지 등에 직접 접근하는 도로이다.
59번
교통안전표지 중 규제표지의 모양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원
2. 삼각형
3. 팔각형
4. 사각형
정답 4번
해설. ④ 규제표지는 원형(통행금지·속도제한 등 대부분), 역삼각형(양보), 팔각형(일시정지)의 모양을 사용한다. 사각형은 지시표지나 보조표지 등에 쓰이는 모양으로 규제표지의 모양으로 옳지 않다.
주의표지는 정삼각형(황색 바탕), 지시표지는 원형·사각형(청색 바탕)이 주로 쓰인다.
주의표지는 정삼각형(황색 바탕), 지시표지는 원형·사각형(청색 바탕)이 주로 쓰인다.
60번
다음 중 입체교차의 연결로 설계 시 유출입 유형을 일관성 있게 계획할 때의 장점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과속운전을 줄인다.
2. 차로변경을 줄인다.
3. 운전자의 혼란을 줄인다.
4. 직진교통과의 마찰을 줄인다.
정답 1번
해설. ① 입체교차의 유출입 유형을 일관되게(예: 모든 유출을 본선 우측에서, 교차로 앞에서) 계획하면 운전자가 진출 위치를 예측할 수 있어 혼란과 불필요한 차로변경이 줄고, 직진 교통과의 마찰도 감소한다.
과속운전을 줄이는 것은 유출입 유형의 일관성과 직접 관계가 없다.
과속운전을 줄이는 것은 유출입 유형의 일관성과 직접 관계가 없다.
4과목 도시계획개론
61번
도시·군관리계획의 입안에 관하여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하는 때에는 도시·군관리계획안을 최소 며칠 이상 일반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가?
1. 7일
2. 14일
3. 20일
4. 30일
정답 2번
해설. ②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2조에 따라 도시·군관리계획 입안 시 주민 의견을 들으려면 도시·군관리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공고하고, 도시·군관리계획안을 14일 이상의 기간 동안 일반인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제출된 의견은 반영 여부를 검토하여 열람기간 종료일부터 60일 이내에 통보한다.
제출된 의견은 반영 여부를 검토하여 열람기간 종료일부터 60일 이내에 통보한다.
62번
A도시의 인구가 10만명, B도시의 인구가 40만명, 두 도시 간의 거리가 9km일 때 A도시로부터 세력 분기점까지의 거리는?
1. 3km
2. 4km
3. 5km
4. 6km
정답 1번
해설. ① 레일리(Reilly)의 소매인력법칙에 따른 세력 분기점은 A도시로부터 D / (1 + √(Pb/Pa)) 떨어진 곳이다.
풀이: √(Pb/Pa) = √(40만/10만) = 2
A로부터 분기점 = 9 / (1 + 2) = 3km
인구가 적은 A도시 쪽으로 분기점이 치우친다.
풀이: √(Pb/Pa) = √(40만/10만) = 2
A로부터 분기점 = 9 / (1 + 2) = 3km
인구가 적은 A도시 쪽으로 분기점이 치우친다.
63번
도시계획에서 계획인구를 산정하기 위한 방법 중 과거인구의 추세에 의한 예측방법이 아닌 것은?
1. 등차급수법
2. 비교유추법
3. 최소자승법
4. 로지스틱곡선법
정답 2번
해설. ② 비교유추법은 계획 대상 도시와 비슷한 성장 과정을 거친 다른 도시의 인구 변화를 비교해 장래 인구를 추정하는 방법으로, 대상 도시 자신의 과거 인구 추세를 이용하는 방법이 아니다.
등차급수법, 최소자승법, 로지스틱곡선법은 과거 인구의 증가 추세를 수식으로 연장하여 장래 인구를 예측하는 추세연장법이다.
등차급수법, 최소자승법, 로지스틱곡선법은 과거 인구의 증가 추세를 수식으로 연장하여 장래 인구를 예측하는 추세연장법이다.
64번
다음 중 앙케이트를 반복 실시하여 여러 차례 의견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미래의 예측에 접근하는 도시조사 방법은?
1. 델파이법(Delphi method)
2. 적응계획(Adaptive planning)
3. 잠재력 분석(SWOT Analysis)
4. 배분적계획(Allocative planning)
정답 1번
해설. ① 델파이법은 전문가 집단에게 설문(앙케이트)을 여러 차례 반복하고, 매 회 결과를 다시 알려주어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이다.
② 적응계획과 ④ 배분적 계획은 계획 이론(계획 유형)이고, ③ SWOT 분석은 강점·약점·기회·위협을 분석하는 전략 수립 기법이다.
② 적응계획과 ④ 배분적 계획은 계획 이론(계획 유형)이고, ③ SWOT 분석은 강점·약점·기회·위협을 분석하는 전략 수립 기법이다.
65번
인구밀도가 400인/ha인 500세대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려면 필요한 토지 규모는 얼마인가? (단 1세대는 4인으로 구성한다.)
1. 2ha
2. 3ha
3. 4ha
4. 5ha
정답 4번
해설. ④ 필요한 토지 규모는 수용 인구를 인구밀도로 나누어 구한다.
풀이: 인구 = 500세대 × 4인 = 2,000인
면적 = 2,000인 ÷ 400인/ha = 5ha
1ha는 10,000m²이므로 5ha는 50,000m²에 해당한다.
풀이: 인구 = 500세대 × 4인 = 2,000인
면적 = 2,000인 ÷ 400인/ha = 5ha
1ha는 10,000m²이므로 5ha는 50,000m²에 해당한다.
66번
본 튀넨(von Thunen)의 토지이용모델에서 도시 주변의 특정 지점에서 이루어지는 재배 작물의 유형을 결정하는 요인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지대
2. 시장(도시)까지의 거리와 수송비
3. 재배 작물 토지의 규모 및 형태
4. 시장에서 판매되는 당해 농산물의 판매가격
정답 3번
해설. ③ 튀넨의 고립국 이론에서 특정 지점의 작물 유형은 지대(입지지대)가 가장 높은 작물로 결정되며, 입지지대 = 수확량 × (시장가격 − 생산비) − 수확량 × 거리 × 운송비율로 계산된다.
따라서 지대, 시장까지의 거리와 수송비, 농산물의 시장 판매가격이 결정 요인이다. 재배 토지의 규모와 형태는 고려하지 않는다(균질한 평야를 가정).
따라서 지대, 시장까지의 거리와 수송비, 농산물의 시장 판매가격이 결정 요인이다. 재배 토지의 규모와 형태는 고려하지 않는다(균질한 평야를 가정).
67번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서 기능에 따라 세분한 녹지의 종류가 아닌 것은?
1. 경관녹지
2. 완충녹지
3. 연결녹지
4. 보존녹지
정답 4번
해설. ④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서 녹지는 기능에 따라 완충녹지(대기오염·소음·재해 방지), 경관녹지(자연환경 보전·경관 개선), 연결녹지(공원·녹지를 연결하는 선형 녹지)로 세분한다.
보존녹지는 법령상 녹지의 종류가 아니다(용도지역의 '보전녹지지역'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보존녹지는 법령상 녹지의 종류가 아니다(용도지역의 '보전녹지지역'과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68번
다음 계획이론의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에티지오니(Etzioni)는 혼합형 탐색의 접근 방법을 제시하였다.
2. 데이비도프(Davidoff)는 지역사회 주민집단의 이익을 옹호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3. 사이먼(Simon)은 의사결정과정에서 목표, 수단의 연결고리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4. 린드블룸(Lindblom)은 완전한 정보의 분석에 따른 가치중립적인 의사결정과정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정답 4번
해설. ④ 린드블룸(Lindblom)은 인간의 합리성과 정보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현재 정책에서 조금씩 수정해 나가는 점증주의(incrementalism)를 주장하였다. 완전한 정보에 의한 가치중립적 결정이 가능하다는 것은 합리주의의 입장이다.
① 에치오니는 혼합주사(탐색)모형, ② 데이비도프는 옹호계획, ③ 사이먼은 목표-수단의 연쇄와 제한된 합리성을 제시하였다.
① 에치오니는 혼합주사(탐색)모형, ② 데이비도프는 옹호계획, ③ 사이먼은 목표-수단의 연쇄와 제한된 합리성을 제시하였다.
69번
도로의 규모별 구분 중 광로는 최소 폭이 몇 m이상의 도로를 지칭하는 것인가?
1. 40m
2. 50m
3. 60m
4. 70m
정답 1번
해설. ① 「도시·군계획시설의 결정·구조 및 설치기준에 관한 규칙」 제9조에 따라 규모별로 광로는 폭 40m 이상인 도로이다(1류 70m 이상, 2류 50m 이상 70m 미만, 3류 40m 이상 50m 미만).
대로는 25m 이상 40m 미만, 중로는 12m 이상 25m 미만, 소로는 12m 미만이다.
대로는 25m 이상 40m 미만, 중로는 12m 이상 25m 미만, 소로는 12m 미만이다.
70번
다음 중 주로 도시내부의 공간 구조 형성을 설명하는 이론이 아닌 것은?
1. 다핵 이론
2. 선형 이론
3. 동심원 이론
4. 중심지 이론
정답 4번
해설. ④ 크리스탈러의 중심지 이론은 여러 도시(중심지)의 규모·수·분포와 계층 구조를 설명하는 도시 간 체계 이론이다.
다핵 이론(해리스·울만), 선형(부채꼴) 이론(호이트), 동심원 이론(버제스)은 한 도시 내부의 토지이용과 공간 구조 형성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다핵 이론(해리스·울만), 선형(부채꼴) 이론(호이트), 동심원 이론(버제스)은 한 도시 내부의 토지이용과 공간 구조 형성을 설명하는 이론이다.
71번
다음 중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용도지역은 공공복리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중복하여 지정할 수 있다.
2. 용도지구는 용도지역의 제한을 강화하거나 완화하여 적용함으로써 용도지역의 기능을 증진시킨다.
3. 용도지역의 지정을 통하여 토지의 이용 및 건축물의 용도, 건폐율, 용적률, 높이 등을 제한할 수 있다.
4. 용도구역은 용도지역 및 용도지구의 제한을 강화하거나 완화하여 따로 정함으로써 시가지의 무질서한 확산을 방지하고 계획적·단계적인 토지이용을 도모한다.
정답 1번
해설. 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조제15호에 따라 용도지역은 서로 중복되지 않게 도시·군관리계획으로 결정한다. 중복 지정할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리다.
② 용도지구, ③ 용도지역, ④ 용도구역(제2조제17호)의 정의는 옳다.
② 용도지구, ③ 용도지역, ④ 용도구역(제2조제17호)의 정의는 옳다.
72번
교통수단 간 연계방법 중 자택에서 가까운 역까지 자기의 승용차를 직접 운전한 후 주차하고 역을 이용하여 도심까지 통행하는 방법은?
1. 허그앤라이드(hug-and ride)
2. 키스앤라이드(kiss-and ride)
3. 파크앤라이드(park-and ride)
4. 사이클앤라이드(cycle-and ride)
정답 3번
해설. ③ 파크앤라이드(park-and-ride)는 자택에서 가까운 역이나 환승 주차장까지 자기 승용차를 운전해 주차한 뒤 철도·버스로 갈아타고 도심까지 가는 연계 방식이다.
② 키스앤라이드는 가족 등이 역까지 태워다 주고 돌아가는 방식이며, ④ 사이클앤라이드는 자전거로 역까지 가서 주차하고 환승하는 방식이다.
② 키스앤라이드는 가족 등이 역까지 태워다 주고 돌아가는 방식이며, ④ 사이클앤라이드는 자전거로 역까지 가서 주차하고 환승하는 방식이다.
73번
토지이용에서 입지 및 배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주 간선도로변을 따라 상업기능을 배치한다.
2. 접근성이 뛰어난 역세권에 주거기능을 배치한다.
3. 토지이용과 교통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입지를 선택한다.
4. 공익적 관점에서 공원 녹지계획이 우선 고려되어야 한다.
정답 2번
해설. ② 접근성이 뛰어난 역세권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상업·업무 등 고밀 복합 기능을 배치하는 것이 원칙이며, 단순히 주거기능 위주로 배치한다는 설명은 입지 원칙에 맞지 않는다.
나머지는 옳다. 상업기능은 주간선도로변에 배치하고, 토지이용과 교통의 관계를 고려해 입지를 선택하며, 공익적 관점에서 공원·녹지를 우선 확보한다.
나머지는 옳다. 상업기능은 주간선도로변에 배치하고, 토지이용과 교통의 관계를 고려해 입지를 선택하며, 공익적 관점에서 공원·녹지를 우선 확보한다.
74번
도시계획의 수립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국토 이용 계획에 적합하도록 한다.
2. 도시계획의 하위 계획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
3. 계획 대상 도시의 장래 인구 및 산업 규모를 고려한다.
4. 계획 대상 도시 및 그 세력권을 포함하는 계획이 되어야 한다.
정답 2번
해설. ② 도시계획은 상위 계획(국토종합계획·광역도시계획 등)에 부합해야 할 뿐 아니라, 하위 계획(도시·군관리계획, 지구단위계획 등)의 지침이 되므로 하위 계획과의 연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하위 계획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나머지는 옳다. 국토이용계획에 적합하게, 장래 인구·산업 규모를 고려하고, 도시와 그 세력권을 함께 계획한다.
나머지는 옳다. 국토이용계획에 적합하게, 장래 인구·산업 규모를 고려하고, 도시와 그 세력권을 함께 계획한다.
75번
포스트모더니즘에서 근린(Neighborhood)을 개념화한 것은?
1. 상품(Commodity)
2. 사회지역(Social Area)
3. 자연지역(Natural Area)
4. 복합지역(Complex Area)
정답 2번
해설. ② 포스트모더니즘 시각에서는 근린을 물리적 경계로 나뉜 자연발생적 지역(자연지역)이 아니라, 사회·경제적 지위와 생활양식 등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구성하는 사회지역(Social Area)으로 개념화한다.
자연지역은 시카고학파 인간생태학에서 근린을 설명한 개념이다.
자연지역은 시카고학파 인간생태학에서 근린을 설명한 개념이다.
76번
도시를 구성하는 3대 요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시민
2. 통신
3. 활동
4. 토지 및 시설
정답 2번
해설. ② 도시를 구성하는 3대 요소는 시민(인구), 활동(기능), 토지 및 시설(물리적 환경)이다.
통신은 교통과 함께 활동을 연결하는 수단(시설)에 포함될 수는 있지만, 도시의 3대 구성 요소로 따로 꼽지 않는다.
통신은 교통과 함께 활동을 연결하는 수단(시설)에 포함될 수는 있지만, 도시의 3대 구성 요소로 따로 꼽지 않는다.
77번
도시개발구역의 지정대상지역 및 규모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1. 주거지역 - 2만 m² 이상
2. 상업지역 - 3만 m² 이상
3. 공업지역 - 3만 m² 이상
4. 도시지역 외 지역 - 10만 m² 이상
정답 3번
해설. ③ 도시개발구역 지정 대상 규모는 도시지역 중 주거지역·상업지역·자연녹지지역·생산녹지지역은 1만m² 이상, 공업지역은 3만m² 이상이고, 도시지역 외 지역은 30만m² 이상이다(일정 요건을 갖춘 경우 10만m² 이상).
따라서 ①·②는 1만m², ④는 30만m²가 원칙이다.
따라서 ①·②는 1만m², ④는 30만m²가 원칙이다.
78번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상 생활권공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소공원
2. 근린공원
3. 묘지공원
4. 어린이공원
정답 3번
해설. ③ 묘지공원은 정숙한 장소로 장래 수요를 고려하여 설치하는 주제공원에 해당한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상 생활권공원은 소공원, 어린이공원, 근린공원이며, 주제공원에는 역사공원, 문화공원, 수변공원, 묘지공원, 체육공원, 도시농업공원, 방재공원 등이 있다.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상 생활권공원은 소공원, 어린이공원, 근린공원이며, 주제공원에는 역사공원, 문화공원, 수변공원, 묘지공원, 체육공원, 도시농업공원, 방재공원 등이 있다.
79번
다음 중 대도시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문제점이 아닌 것은?
1. 교통난
2. 주택부족
3. 공지의 증가
4. 자연환경파괴
정답 3번
해설. ③ 대도시는 인구와 기능이 과도하게 집중되어 토지가 부족하고 지가가 높아지므로 공지(오픈스페이스)는 증가하지 않고 오히려 감소한다.
대도시의 대표적 문제점은 교통난(혼잡), 주택부족, 녹지 감소 등 자연환경 파괴, 환경오염, 지가 상승 등이다.
대도시의 대표적 문제점은 교통난(혼잡), 주택부족, 녹지 감소 등 자연환경 파괴, 환경오염, 지가 상승 등이다.
80번
집적의 불이익이 집적의 이익보다 커지는 도시화 단계는?
1. 교외화
2. 역도시화
3. 분산적 도시화
4. 집중적 도시화
정답 2번
해설. ② 역도시화는 대도시에서 집적의 불이익(혼잡·지가·환경 악화)이 집적의 이익보다 커지면서 도시권 전체의 인구가 감소하고 농촌·중소도시로 인구가 이동하는 단계이다.
집중적 도시화는 도심으로 인구가 모이는 단계, 분산적 도시화(교외화)는 집적의 이익이 남아 있으면서 인구가 교외로 퍼지는 단계이다.
집중적 도시화는 도심으로 인구가 모이는 단계, 분산적 도시화(교외화)는 집적의 이익이 남아 있으면서 인구가 교외로 퍼지는 단계이다.
5과목 교통관계법규
81번
도로법상 도로의 종류에 속하지 않는 것은?
1. 구도
2. 고속국도
3. 자동차전용도로
4. 일반국도의 지선
정답 3번
해설. ③ 「도로법」 제10조에 따른 도로의 종류는 고속국도(지선 포함), 일반국도(지선 포함), 특별시도·광역시도, 지방도, 시도, 군도, 구도이다.
자동차전용도로는 도로관리청이 이 도로들 중 일정 구간을 지정하는 것(제48조)으로, 도로의 종류가 아니다.
자동차전용도로는 도로관리청이 이 도로들 중 일정 구간을 지정하는 것(제48조)으로, 도로의 종류가 아니다.
82번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상 공공교통시설 개발사업의 타당성 평가서를 부실하게 작성한 평가대행자에게 얼마의 과태료를 부과하여야 하는가?
1. 3백만원 이하
2. 5백만원 이하
3. 1천만원 이하
4. 2천만원 이하
정답 3번
해설. ③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제122조제1항에 따라 제23조제2항제2호를 위반하여 타당성 평가서를 부실하게 작성한 평가대행자에게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평가대행 실적을 보고하지 않은 자 등은 500만원 이하, 그 밖의 일부 의무 위반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다.
평가대행 실적을 보고하지 않은 자 등은 500만원 이하, 그 밖의 일부 의무 위반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다.
83번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이 아닌 것은?
1. 도시교통의 현황 및 전망
2. 교통영향평가에 관한 계획
3. 투자사업 계획 및 재원조달 방안
4. 교통체계 관리 및 교통소통의 개선에 대한 계획
정답 2번
해설. ②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5조제2항에 따라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에는 도시교통의 현황 및 전망, 부문별 계획(광역교통체계 개선, 교통시설 개선, 대중교통체계 개선, 교통체계 관리 및 교통소통 개선, 주차장 건설·운영, 보행·자전거·대중교통 통합체계, 환경친화적 교통체계), 투자사업 계획 및 재원조달 방안이 포함된다.
교통영향평가에 관한 계획은 포함 사항이 아니다.
교통영향평가에 관한 계획은 포함 사항이 아니다.
84번
다음 중 도로법상 도로의 부속물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주차장, 버스정류시설, 휴게시설
2. 시선유도표지, 중앙분리대, 과속방지시설
3. 통행료 징수시설, 도로관제시설, 도로관리사업소
4. 도로와 그 효용을 함께 발휘하는 둑, 호안, 횡단도로, 가로수
정답 4번
해설. ④ 둑, 호안, 횡단도로, 가로수 등 도로와 그 효용을 함께 발휘하는 공작물은 「도로법」 제2조제9호의 '타공작물'이다.
도로의 부속물(제2조제2호)은 주차장·버스정류시설·휴게시설 등 도로이용 지원시설, 시선유도표지·중앙분리대·과속방지시설 등 도로안전시설, 통행료 징수시설·도로관제시설·도로관리사업소 등 도로관리시설, 도로표지 등 교통관리시설 등이다.
도로의 부속물(제2조제2호)은 주차장·버스정류시설·휴게시설 등 도로이용 지원시설, 시선유도표지·중앙분리대·과속방지시설 등 도로안전시설, 통행료 징수시설·도로관제시설·도로관리사업소 등 도로관리시설, 도로표지 등 교통관리시설 등이다.
85번
국토교통부장관은 국가기간교통망계획에서 정한 국가기간교통시설 개발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몇 년 단위로 중기 교통시설투자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는가?
1. 3년
2. 5년
3. 10년
4. 20년
정답 2번
해설. ②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제7조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은 국가기간교통시설 개발사업과 이와 연계되는 지방교통시설 개발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5년 단위로 중기 교통시설투자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국가기간교통망계획은 20년 단위(5년마다 검토), 지능형교통체계기본계획은 10년 단위이다.
※ 현행 법률에 맞게 문제를 고쳤다.
국가기간교통망계획은 20년 단위(5년마다 검토), 지능형교통체계기본계획은 10년 단위이다.
※ 현행 법률에 맞게 문제를 고쳤다.
86번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령상 국가교통조사의 실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정기조사는 전국을 대상으로 4년마다 실시한다.
2. 교통수단별 에너지 소비량 및 효율 조사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3. 교통수단별 및 교통시설별 운행노선, 교통량, 주행거리 등 공급·운영 실태가 포함되어야 한다.
4. 교통물류활동으로 발생하는 교통혼잡, 교통사고, 환경오염, 온실가스 배출 등 교통관련 사회적 외부비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정답 1번
해설. ①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시행령」 제8조에 따라 국가교통조사 중 정기조사는 전국을 대상으로 5년마다 실시하고, 수시조사는 정기조사를 보완하거나 특정 지역·항목이 필요할 때 실시한다. 4년마다라는 설명은 틀리다.
국가교통조사에는 교통수단별 에너지 소비량 및 효율, 교통수단·시설별 공급·운영 실태, 교통혼잡·사고·환경오염·온실가스 등 사회적 외부비용 등이 포함된다.
국가교통조사에는 교통수단별 에너지 소비량 및 효율, 교통수단·시설별 공급·운영 실태, 교통혼잡·사고·환경오염·온실가스 등 사회적 외부비용 등이 포함된다.
87번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시행규칙상 타당성 평가 대상사업에서 제외하는 사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총사업비 300억원 이상인 공공교통시설 개발사업
2. 교통시설의 유지·보수 등 기존 시설의 효용증진을 위한 단순개량 및 유지·보수사업
3. 재해 예방·복구 지원 등 긴박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시급히 추진할 필요가 있는 사업
4. 국가교통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이 타당성 평가 대상사업에서 제외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인정한 사업
정답 1번
해설. ① 총사업비 300억원 이상인 공공교통시설 개발사업은 타당성 평가를 받아야 하는 대상사업이며, 제외 사업이 아니다.
기존 시설의 효용증진을 위한 단순개량 및 유지·보수사업, 재해 예방·복구 등 시급한 사업,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장관이 제외가 타당하다고 인정한 사업 등은 타당성 평가 대상에서 제외한다.
기존 시설의 효용증진을 위한 단순개량 및 유지·보수사업, 재해 예방·복구 등 시급한 사업,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장관이 제외가 타당하다고 인정한 사업 등은 타당성 평가 대상에서 제외한다.
88번
도로교통법상 모든 차의 운전자가 서행하여야 하는 장소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터널 내부
2. 도로가 구부러진 부근
3. 비탈길 고갯마루 부근
4.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아니하는 교차로
정답 1번
해설. ① 「도로교통법」 제31조제1항에 따라 서행하여야 하는 장소는 교통정리를 하고 있지 아니하는 교차로, 도로가 구부러진 부근, 비탈길의 고갯마루 부근, 가파른 비탈길의 내리막, 시·도경찰청장이 안전표지로 지정한 곳이다.
터널 안은 앞지르기 금지 장소(제22조) 및 정차·주차 금지와 관련된 장소이지, 서행 장소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터널 안은 앞지르기 금지 장소(제22조) 및 정차·주차 금지와 관련된 장소이지, 서행 장소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89번
도시교통정비지역에서 도시교통의 개선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국토교통부장관이 해당지역을 관할하는 시·도지사에게 명령할 수 있는 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버스 공동배차제의 실시
2. 교통산업 종사원의 임금 조정
3. 교통수단간 환승요금제의 실시
4. 택시 사업구역의 확대 또는 축소
정답 2번
해설. ②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13조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은 버스노선 신설·변경, 버스 공동배차제, 교통산업 종사원의 근로환경 개선, 터미널·환승시설 설치·운영, 교통수단 간 환승요금제, 택시 사업구역 확대·축소, 교통시설 확충 등을 시·도지사에게 명할 수 있다.
교통산업 종사원의 '임금 조정'은 명령 사항이 아니다(근로환경 개선만 해당).
교통산업 종사원의 '임금 조정'은 명령 사항이 아니다(근로환경 개선만 해당).
90번
주차장법에서 단지조성사업 등에 따른 노외주차장을 설치하여야 하는 사업의 종류가 아닌 것은?
1. 택지개발사업
2. 역세권개발사업
3. 도시철도건설사업
4. 산업단지개발사업
정답 2번
해설. ② 「주차장법」 제12조의3에 따라 단지조성사업등은 택지개발사업, 산업단지개발사업, 항만배후단지개발사업, 도시재개발사업, 도시철도건설사업, 그 밖에 단지 조성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며, 이를 시행할 때 일정 규모 이상의 노외주차장을 설치해야 한다.
역세권개발사업은 법률에 열거된 사업이 아니다.
역세권개발사업은 법률에 열거된 사업이 아니다.
91번
주차장법상 의료시설인 종합병원 부설주차장의 설치기준은?
1. 시설면적 80m² 당 1대
2. 시설면적 100m² 당 1대
3. 시설면적 150m² 당 1대
4. 시설면적 180m² 당 1대
정답 3번
해설. ③ 「주차장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라 의료시설(정신병원·요양병원 및 격리병원 제외)은 문화 및 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업무시설 등과 함께 시설면적 150m²당 1대(시설면적/150m²)의 부설주차장을 설치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로 이 기준을 강화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로 이 기준을 강화하거나 완화할 수 있다.
92번
다음 중 도로교통법상 도로에서의 위험을 방지하고 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확보하기 위하여 구간을 정하여 보행자나 차마의 통행을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는 자는?
1. 시장
2. 도로 관리청
3. 시ㆍ도경찰청장
4. 국토교통부장관
정답 3번
해설. ③ 「도로교통법」 제6조제1항에 따라 시·도경찰청장은 도로에서의 위험을 방지하고 교통의 안전과 원활한 소통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하면 구간을 정하여 보행자, 차마 또는 노면전차의 통행을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으며, 이 사실을 도로관리청에 알려야 한다.
경찰서장은 우선 통행을 금지·제한한 뒤 도로관리자와 협의하여 구간·기간을 정할 수 있다(제6조②).
경찰서장은 우선 통행을 금지·제한한 뒤 도로관리자와 협의하여 구간·기간을 정할 수 있다(제6조②).
93번
도시교통정비촉진법령상 연차별 시행계획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사항은?
1. 교차로의 입체화 계획
2. 교통안전시설의 확충계획
3. 타당성평가에 따른 개선 필요사항
4. 역세권 주차장 등 환승시설의 확충
정답 3번
해설. ③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시행령」 제11조에 따라 연차별 시행계획에는 교차로의 입체화 계획, 역세권 주차장 등 환승시설 확충, 대중교통 운행체계 개선, 교통영향평가에 따른 개선 필요사항, 교통안전시설 확충계획, 교통지구별 교통수요 현황 및 전망이 포함된다.
'타당성평가'에 따른 개선 필요사항은 포함되지 않는다(교통영향평가가 맞다).
'타당성평가'에 따른 개선 필요사항은 포함되지 않는다(교통영향평가가 맞다).
94번
다음 중 도로교통법에 따른 횡단보도의 정의로 옳은 것은?
1. 차도와 보도가 서로 교차하는 도로의 부분이다.
2. 보행자가 도로를 횡단할 수 있도록 안전표지로 표시한 도로의 부분이다.
3. 도로를 횡단하는 보행자나 통행하는 차마의 안전을 위하여 안전표지나 이와 비슷한 인공 구조물로 표시한 도로의 부분이다.
4.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아니한 도로에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안전표지 등으로 경계를 표시한 도로의 가장자리 부분이다.
정답 2번
해설. ② 「도로교통법」 제2조제12호에 따라 횡단보도란 보행자가 도로를 횡단할 수 있도록 안전표지로 표시한 도로의 부분을 말한다.
③은 제14호 안전지대, ④는 제11호 길가장자리구역의 정의이며, ①은 법령상 정의가 아니다.
③은 제14호 안전지대, ④는 제11호 길가장자리구역의 정의이며, ①은 법령상 정의가 아니다.
95번
도로법상 고속국도에 대한 도로관리청은?
1. 경찰청장
2. 해당 시·도지사
3. 국토교통부장관
4. 행정안전부장관
정답 3번
해설. ③ 「도로법」 제23조제1항에 따라 고속국도와 일반국도의 도로관리청은 국토교통부장관이다. 국가지원지방도는 도지사·특별자치도지사(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 구간은 해당 시장), 그 밖의 도로는 노선을 지정한 행정청이 도로관리청이 된다.
실제 고속국도의 관리 업무는 한국도로공사에 대행하게 할 수 있다.
실제 고속국도의 관리 업무는 한국도로공사에 대행하게 할 수 있다.
96번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상 타당성 평가대행 업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국토교통부의 소속공무원이 등록기준의 준수여부를 조사할 수 있다.
2. 교통투자평가협회는 개인이 위탁하는 타당성평가 업무를 할 수 있다.
3. 타당성 평가의 대행에 필요한 비용의 산정기준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한다.
4. 타당성 평가대행 실적의 보고는 매년 1월 31일까지 평가대행자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정답 2번
해설. ②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제31조에 따른 교통투자평가협회의 사업은 교통투자평가 조사·연구, 제도 홍보, 평가대행자의 복리 증진 및 권익 옹호, 국토교통부장관이 위탁하는 사업 등이며, 개인이 위탁하는 타당성평가 업무는 협회의 사업이 아니다.
① 소속 공무원의 등록기준 준수 여부 조사(제28조), ③ 대행 비용 산정기준 고시(제27조), ④ 매년 1월 31일까지 실적 보고(제29조)는 옳다.
① 소속 공무원의 등록기준 준수 여부 조사(제28조), ③ 대행 비용 산정기준 고시(제27조), ④ 매년 1월 31일까지 실적 보고(제29조)는 옳다.
97번
시·도지사는 시·도교통안전시행계획 및 전년도의 시·도교통안전시행계획 추진실적을 매년 몇 월 말까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하는가?
1. 1월 말
2. 2월 말
3. 3월 말
4. 4월 말
정답 2번
해설. ② 「교통안전법 시행령」 제14조에 따라 시장·군수·구청장은 시·군·구교통안전시행계획과 전년도 추진실적을 매년 1월 말까지 시·도지사에게 제출하고, 시·도지사는 이를 종합·정리하여 시·도교통안전시행계획 및 전년도 추진실적과 함께 매년 2월 말까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은 전년도 12월 말까지 수립한다.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은 전년도 12월 말까지 수립한다.
98번
교통안전법상 교통안전관리자의 종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도로교통안전관리자
2. 삭도교통안전관리자
3. 항공교통안전관리자
4. 화물교통안전관리자
정답 4번
해설. ④ 「교통안전법 시행령」 제41조의2에 따라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의 종류는 도로교통안전관리자, 철도교통안전관리자, 항공교통안전관리자, 항만교통안전관리자, 삭도교통안전관리자의 5가지이다.
화물교통안전관리자는 법령상 자격 종류가 아니다.
화물교통안전관리자는 법령상 자격 종류가 아니다.
99번
주차장법에 따른 노상주차장의 구조·설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너비 5미터 미만의 도로에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2. 종단경사도가 5퍼센트를 초과하는 도로에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3.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또는 고가도로에 설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4. 주차대수 규모가 20대 이상 50대 미만인 경우 장애인 전용주차구획을 두 면 이상 설치하여야 한다.
정답 3번
해설. ③ 「주차장법 시행규칙」 제4조에 따라 노상주차장은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또는 고가도로에 설치해서는 안 된다.
① 너비 6m 미만의 도로에 설치할 수 없고(5m가 아님), ② 종단경사도 4%를 초과하는 도로에 설치할 수 없으며(일정 조건에서 6% 이하 허용), ④ 주차대수 20대 이상 50대 미만이면 장애인 전용주차구획을 한 면 이상 설치한다.
① 너비 6m 미만의 도로에 설치할 수 없고(5m가 아님), ② 종단경사도 4%를 초과하는 도로에 설치할 수 없으며(일정 조건에서 6% 이하 허용), ④ 주차대수 20대 이상 50대 미만이면 장애인 전용주차구획을 한 면 이상 설치한다.
100번
도로교통법에 따른 정차 및 주차의 금지 장소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도로의 모퉁이로부터 10m 이내인 곳
2. 건널목의 가장자리로부터 10m 이내인 곳
3. 교차로·횡단보도·건널목이나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의 보도
4. 안전지대가 설치된 도로에서는 그 안전지대의 사방으로부터 각각 10m 이내인 곳
정답 1번
해설. ① 「도로교통법」 제32조에 따라 교차로의 가장자리나 도로의 모퉁이로부터 5m 이내인 곳이 정차·주차 금지 장소이다. 10m가 아니다.
② 건널목의 가장자리 또는 횡단보도로부터 10m 이내, ③ 교차로·횡단보도·건널목·보도, ④ 안전지대 사방으로부터 각각 10m 이내는 옳다. 버스정류지 표시로부터 10m 이내, 소방용수시설 등으로부터 5m 이내도 정차·주차 금지 장소이다.
② 건널목의 가장자리 또는 횡단보도로부터 10m 이내, ③ 교차로·횡단보도·건널목·보도, ④ 안전지대 사방으로부터 각각 10m 이내는 옳다. 버스정류지 표시로부터 10m 이내, 소방용수시설 등으로부터 5m 이내도 정차·주차 금지 장소이다.
6과목 교통안전
101번
차량의 방향별 통행을 물리적으로 분리하여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중앙분리대를 설계속도 100km/h 미만인 지방지역 도로에 설치할 때의 최소 폭은? (단, 자동차전용도로는 제외한다.)
1. 1m
2. 1.5m
3. 2m
4. 2.5m
정답 2번
해설. ②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11조제2항에 따라 설계속도 100km/h 미만인 지방지역 도로의 중앙분리대 최소 폭은 1.5m이다(도시지역·소형차도로 1.0m).
설계속도 100km/h 이상이면 지방지역 3.0m, 도시지역·소형차도로 2.0m이며, 자동차전용도로는 2m 이상이다.
※ 현행 규칙의 구분(설계속도)에 맞게 문제를 고쳤다.
설계속도 100km/h 이상이면 지방지역 3.0m, 도시지역·소형차도로 2.0m이며, 자동차전용도로는 2m 이상이다.
※ 현행 규칙의 구분(설계속도)에 맞게 문제를 고쳤다.
102번
곡선반경이 150m인 도로 구간에서 차량이 횡방향으로 미끄러져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차량의 횡방향으로 미끄러지기 직전의 주행속도는? (단, 편경사는 4%, 횡방향마찰계수는 0.4이다.)
1. 75.6km/h
2. 87.4km/h
3. 91.6km/h
4. 96.7km/h
정답 3번
해설. ③ 횡방향으로 미끄러지기 직전의 속도는 곡선부 한계속도 식으로 구한다.
풀이: V = √(127 × R × (e + f))
= √(127 × 150 × (0.04 + 0.4))
= √(127 × 150 × 0.44) = √8,382 ≒ 91.6km/h
풀이: V = √(127 × R × (e + f))
= √(127 × 150 × (0.04 + 0.4))
= √(127 × 150 × 0.44) = √8,382 ≒ 91.6km/h
103번
충돌도(collision diagram)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사고의 패턴을 알 수 있다.
2. 사고에 관련된 차량이나 보행자의 경로를 나타낸다.
3. 사고패턴과 예방책의 시행에 따른 결과를 확인하기가 어렵다.
4. 분석 상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길이 방향의 축척을 적당히 조절하여 작도한다.
정답 3번
해설. ③ 충돌도(collision diagram)는 사고 차량·보행자의 진행 경로와 충돌 유형을 기호로 나타내므로, 사고 패턴을 쉽게 파악하고 대책 시행 전후의 사고 패턴 변화를 비교해 효과를 확인하기 쉽다. 결과 확인이 어렵다는 설명은 틀리다.
나머지는 옳다. 사고 패턴과 관련 차량·보행자 경로를 나타내며, 분석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길이 방향 축척을 조절해 그린다.
나머지는 옳다. 사고 패턴과 관련 차량·보행자 경로를 나타내며, 분석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길이 방향 축척을 조절해 그린다.
104번
차량 방호울타리의 주된 설치목적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운전자의 시선유도
2. 탑승자의 상해 및 차량 파손 최소화
3. 이탈차량을 정상 진행 방향으로 복귀
4. 정상적 주행경로를 벗어난 차량의 이탈 방지
정답 1번
해설. ① 차량 방호울타리의 주된 목적은 정상 주행경로를 벗어난 차량의 이탈을 막고, 차량을 정상 진행 방향으로 복귀시키며, 탑승자 상해와 차량 파손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운전자의 시선유도는 방호울타리의 부수적 효과일 뿐 주된 설치 목적이 아니며, 시선유도표지·갈매기표지 등 별도 시설이 담당한다.
운전자의 시선유도는 방호울타리의 부수적 효과일 뿐 주된 설치 목적이 아니며, 시선유도표지·갈매기표지 등 별도 시설이 담당한다.
105번
다음 중 제한된 시거로 인한 교차로에서의 보행자사고 방지대책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1. 시야 장애물 제거
2. 좌·우회전차로 설치
3. 다른 보행도로 쪽으로 유도
4. 횡단보도 표지 및 노면표시 개선
정답 2번
해설. ② 좌·우회전차로 설치는 회전 차량의 대기 공간을 확보해 교통 처리와 추돌 방지에 도움이 되지만, 시거 제한에 따른 보행자 사고 방지와는 관계가 적고 오히려 횡단거리를 늘릴 수 있다.
시거 제한 교차로의 보행자 사고 대책으로는 시야 장애물 제거, 보행자를 안전한 다른 보행로로 유도, 횡단보도 표지와 노면표시 개선 등이 있다.
시거 제한 교차로의 보행자 사고 대책으로는 시야 장애물 제거, 보행자를 안전한 다른 보행로로 유도, 횡단보도 표지와 노면표시 개선 등이 있다.
106번
다음 중 차량이 평면곡선부를 주행할 때 곡선부 바깥쪽으로 원심력이 작용하여 차량이 도로 밖으로 이탈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도로의 설계 시 반영하는 요소는?
1. 편경사
2. 도로의 확폭
3. 최소정지 시거
4. 충격흡수시설
정답 1번
해설. ① 편경사는 평면곡선부에서 바깥쪽으로 작용하는 원심력에 저항하도록 도로 횡단면을 곡선 안쪽으로 기울게 설치하는 것으로, 차량이 도로 밖으로 이탈하는 것을 막는다.
② 확폭은 곡선부에서 차량 뒷바퀴가 안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보완하는 것이고, ③ 정지시거는 장애물을 보고 멈추는 데 필요한 거리, ④ 충격흡수시설은 충돌 시 충격을 줄이는 시설이다.
② 확폭은 곡선부에서 차량 뒷바퀴가 안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보완하는 것이고, ③ 정지시거는 장애물을 보고 멈추는 데 필요한 거리, ④ 충격흡수시설은 충돌 시 충격을 줄이는 시설이다.
107번
교통사고 예방과 피해 감소를 위한 각종 대책으로 대별되는 3E에 해당하지 않는 분야는?
1. 교육(Education)
2. 공학(Engineering)
3. 규제(Enforcement)
4. 환경(Environment)
정답 4번
해설. ④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3E는 교육(Education), 공학(Engineering), 규제·단속(Enforcement)이다.
환경(Environment)은 3E에 포함되지 않으며, 여기에 환경·응급구조(Emergency) 등을 더해 확장된 개념(4E·5E)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환경(Environment)은 3E에 포함되지 않으며, 여기에 환경·응급구조(Emergency) 등을 더해 확장된 개념(4E·5E)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108번
도로 구간의 사고방지대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추월 허용
2. 시선유도표 설치
3. 입체 분리시설 설치
4. 횡단보행 신호등 설치
정답 1번
해설. ① 추월(앞지르기)을 허용하면 대향 차로 침범에 따른 정면충돌 위험이 커지므로 사고방지대책이 아니다. 사고가 잦은 구간에서는 오히려 앞지르기를 금지한다.
시선유도표 설치(선형 인지), 입체 분리시설 설치(상충 제거), 횡단보행 신호등 설치(보행자 보호)는 도로 구간의 사고방지대책이다.
시선유도표 설치(선형 인지), 입체 분리시설 설치(상충 제거), 횡단보행 신호등 설치(보행자 보호)는 도로 구간의 사고방지대책이다.
109번
다음 그림과 같이 바퀴가 구르면서 동시에 핸들의 조향에 의하여 차량이 측방향으로 쏠리면서 생기는 타이어 마크는?
1. 요 마크
2. 임프린트
3. 롤링 마크
4. 가속 스카프 마크
정답 1번
해설. ① 요 마크(yaw mark)는 바퀴가 구르면서 동시에 급핸들 조작 등으로 차량이 옆으로 미끄러질 때 생기는 곡선 형태의 타이어 흔적이다. 뒷바퀴 흔적이 앞바퀴 흔적 바깥으로 벗어나며 서로 교차하는 것이 특징이다.
② 임프린트는 타이어 무늬가 찍힌 흔적, ③ 롤링 마크는 구르는 바퀴의 흔적, ④ 가속 스카프는 급가속으로 바퀴가 헛돌 때 생기는 흔적이다.
② 임프린트는 타이어 무늬가 찍힌 흔적, ③ 롤링 마크는 구르는 바퀴의 흔적, ④ 가속 스카프는 급가속으로 바퀴가 헛돌 때 생기는 흔적이다.
110번
교통안전법령상 교통시설안전진단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교통행정기관은 도로에서 사망사고가 3년간 5건 이상 발생한 경우에만 교통시설안전진단을 받을 것을 명할 수 있다.
2. 도시·군계획시설사업으로 고속국도의 총 길이 5km 이상인 경우 도로안전진단을 실시한다.
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도로를 설치하려는 자는 해당 교통시설의 설치 전에 교통안전진단기관에 의뢰하여 교통시설안전진단을 받아야 한다.
4. 교통행정기관은 교통시설의 결함 여부 등을 조사한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 교통시설설치ㆍ관리자에게 교통안전진단기관에 의뢰하여 교통시설안전진단을 받을 것을 명할 수 있다.
정답 1번
해설. ① 「교통안전법」 제34조제5항과 시행령 제25조제3항에 따라 도로의 경우 교통시설안전진단 명령 대상은 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교통시설의 결함 여부 등을 조사한 교통사고이다. '사망사고 3년간 5건 이상'이라는 기준은 없다.
② 시행령 별표 2(도시·군계획시설사업 고속국도 5km 이상), ③ 설치 전 진단(법 제34조①), ④ 진단 명령(법 제34조⑤)은 옳다.
※ 현행 교통안전법 기준에 맞게 보기를 고쳤다.
② 시행령 별표 2(도시·군계획시설사업 고속국도 5km 이상), ③ 설치 전 진단(법 제34조①), ④ 진단 명령(법 제34조⑤)은 옳다.
※ 현행 교통안전법 기준에 맞게 보기를 고쳤다.
111번
소도로 또는 대도시의 집·분산도로 또는 국지도로나 교통량이 적은 지방부 도로 등에서 주로 같은 종류의 도로 또는 교차로를 비교할 때 사용하는 위험지점 선정기법은?
1. 사고율법
2. 사고건수법
3. 사고건수-율법
4. 율-품질관리법
정답 2번
해설. ② 사고건수법은 사고 건수만으로 위험지점을 선정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교통량이 비슷한 같은 종류의 도로·교차로를 비교할 때나 소도로, 대도시의 집·분산도로·국지도로, 교통량이 적은 지방부 도로 등에 주로 쓴다.
① 사고율법은 교통량을 반영하고, ③ 사고건수-율법은 두 기준을 함께 쓰며, ④ 율-품질관리법은 통계적 임계사고율을 적용한다.
① 사고율법은 교통량을 반영하고, ③ 사고건수-율법은 두 기준을 함께 쓰며, ④ 율-품질관리법은 통계적 임계사고율을 적용한다.
112번
교통사고 방지대책의 일반적인 절차로 옳은 것은?
1. 지점선정 → 대책수립 → 문제분석 → 대책시행 → 사후모니터링
2. 문제분석 → 대책수립 → 지점선정 → 대책시행 → 사후모니터링
3. 지점선정 → 문제분석 → 대책수립 → 대책시행 → 사후모니터링
4. 문제분석 → 지점선정 → 대책수립 → 대책시행 → 사후모니터링
정답 3번
해설. ③ 교통사고 방지대책은 사고 자료로 위험지점을 선정하고(지점선정), 그 지점의 사고 원인을 분석한 뒤(문제분석), 개선대책을 수립·시행하고, 시행 후 효과를 평가(사후 모니터링)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지점선정 → 문제분석 → 대책수립 → 대책시행 → 사후모니터링
지점선정 → 문제분석 → 대책수립 → 대책시행 → 사후모니터링
113번
도시지역 교차로에서 발생되는 교통사고의 유형과 건수 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교차로의 경관
2. 교차로의 기하구조
3. 교차로의 통과교통량
4. 교차로의 교통통제방법
정답 1번
해설. ① 교차로의 경관(미관)은 교통사고의 유형이나 건수와 직접적인 관계가 적다.
교차로 사고에는 교차로의 기하구조(교차각·차로 구성·시거), 교차로 통과교통량과 회전 교통량, 신호·표지 등 교통통제방법이 큰 영향을 준다.
교차로 사고에는 교차로의 기하구조(교차각·차로 구성·시거), 교차로 통과교통량과 회전 교통량, 신호·표지 등 교통통제방법이 큰 영향을 준다.
114번
차량충돌로 인한 운전자와 도로구조물을 보호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충격흡수시설의 선정 시 고려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설치장소의 길이와 폭
2. 설치장소의 도로·교통 조건
3. 설치비, 유지관리비 등 경제성
4. 설치장소의 교통사고 발생빈도
정답 4번
해설. ④ 충격흡수시설을 고를 때는 설치 장소의 길이와 폭(공간 조건), 도로·교통 조건(설계속도·교통량·차종), 설치비와 유지관리비 등 경제성, 충돌 후 복구 용이성 등을 고려한다.
설치장소의 교통사고 발생빈도는 시설 설치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는 될 수 있지만, 시설의 종류를 선정할 때 고려하는 요소와는 거리가 멀다.
설치장소의 교통사고 발생빈도는 시설 설치 여부를 판단하는 근거는 될 수 있지만, 시설의 종류를 선정할 때 고려하는 요소와는 거리가 멀다.
115번
네 바퀴의 스키드 마크(skid mark) 길이가 각각 6.0m, 6.5m, 7.0m, 7.5m일 때 제동차량의 초기속도 산정 시 사용하는 스키드 마크 길이는?
1. 6.0m
2. 6.5m
3. 7.0m
4. 7.5m
정답 4번
해설. ④ 직선 미끄럼에서 초기속도를 추정할 때는 네 바퀴 흔적 중 가장 긴 것을 미끄럼거리로 사용한다. 흔적이 짧게 나타난 바퀴도 실제로는 가장 긴 흔적만큼 미끄러졌다고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7.5m를 사용한다. 곡선 미끄럼은 흔적들의 평균값을 쓴다.
따라서 7.5m를 사용한다. 곡선 미끄럼은 흔적들의 평균값을 쓴다.
116번
다음 중 노면이 젖어 있을 때 자동차가 고속으로 주행할 경우 타이어가 노면과 접촉되지 않아 노면의 고인 물에 부상하게 되어 타이어 아래에 있는 물의 압력과 타이어에 걸리는 무게가 같게 되고, 브레이크도 제대로 작용하지 않게 되는 현상은?
1. 스키드 마크
2. 스탠딩웨이브
3. 드리프트 현상
4. 하이드로플레이닝
정답 4번
해설. ④ 하이드로플레이닝(수막현상)은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달릴 때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물막이 생겨 타이어가 물 위에 뜨는 현상으로, 물의 압력이 타이어 하중과 같아지면 제동과 조향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② 스탠딩웨이브는 고속 주행 시 타이어가 물결처럼 변형되는 현상, ③ 드리프트는 후륜이 미끄러지며 선회하는 현상, ① 스키드 마크는 제동 시 생기는 타이어 흔적이다.
② 스탠딩웨이브는 고속 주행 시 타이어가 물결처럼 변형되는 현상, ③ 드리프트는 후륜이 미끄러지며 선회하는 현상, ① 스키드 마크는 제동 시 생기는 타이어 흔적이다.
117번
다음 중 현황도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 것은?
1. 신호 현시
2. 시야 장애물
3. 운전자 성별
4. 주변의 토지이용현황
정답 3번
해설. ③ 현황도(condition diagram)는 사고 지점의 도로·교통 환경을 축척에 맞게 그린 도면으로, 차로·신호현시, 시야 장애물, 교통통제시설, 주변 토지이용현황 등 물리적 조건을 나타낸다.
운전자 성별은 사고 당사자 정보로 사고 기록이나 사고요약표에 들어가며 현황도에는 포함하지 않는다.
운전자 성별은 사고 당사자 정보로 사고 기록이나 사고요약표에 들어가며 현황도에는 포함하지 않는다.
118번
교통사고 방지대책 중 개선대안 선택을 위한 위험지점 분석의 4단계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1. 충돌도 준비
2. 사고특성 요약
3. 현장조사 실시
4. 안전설계지침 검토
정답 4번
해설. ④ 위험지점 분석의 4단계는 충돌도 준비(작성), 사고특성 요약(사고요약표), 현황도 준비, 현장조사 실시로 진행하여 사고 원인을 파악한다.
안전설계지침 검토는 분석 결과에 따라 개선대책을 설계하는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일로, 위험지점 분석 4단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안전설계지침 검토는 분석 결과에 따라 개선대책을 설계하는 단계에서 이루어지는 일로, 위험지점 분석 4단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119번
어느 차량이 60m 거리를 미끄러져 주차한 차량과 충돌하였다. 충돌 후 두 차량이 함께 다시 20m를 미끄러진 후 정지하였다. 양 차량의 무게가 동일할 때 주행차량의 초기속도는? (단, 마찰계수는 0.5로 가정한다.)
1. 130.1km/h
2. 133.3km/h
3. 139.3km/h
4. 145.1km/h
정답 2번
해설. ② 충돌 후와 충돌 전의 운동을 나누어 운동량 보존과 미끄럼 식을 적용한다.
풀이: 충돌 직후 속도 v′ = √(2μg d) = √(2 × 0.5 × 9.8 × 20) = 14.0m/s
운동량 보존(질량 같음): m·v₁ = 2m·v′ → v₁ = 28.0m/s
초기속도 v₀ = √(v₁² + 2μg × 60) = √(784 + 588) = √1,372 ≒ 37.04m/s
= 37.04 × 3.6 ≒ 133.3km/h
풀이: 충돌 직후 속도 v′ = √(2μg d) = √(2 × 0.5 × 9.8 × 20) = 14.0m/s
운동량 보존(질량 같음): m·v₁ = 2m·v′ → v₁ = 28.0m/s
초기속도 v₀ = √(v₁² + 2μg × 60) = √(784 + 588) = √1,372 ≒ 37.04m/s
= 37.04 × 3.6 ≒ 133.3km/h
120번
교통사고 유발요인의 분류와 이에 속하는 요인이 잘못 짝지어진 것은?
1. 환경요인-음주 또는 약물 복용
2. 도로요인-도로폭 또는 종단경사
3. 차량요인-차량구조장치 또는 부속품
4. 인적요인-운전자의 적성 또는 운전습관
정답 1번
해설. ① 음주나 약물 복용은 운전자의 상태와 관련된 인적요인에 해당한다. 환경요인은 기상, 조명, 교통량, 도로 주변 환경 등이다.
나머지는 옳다. 도로요인에는 도로폭·종단경사·선형 등, 차량요인에는 차량 구조장치와 부속품의 결함 등, 인적요인에는 운전자의 적성·운전습관·피로 등이 속한다.
나머지는 옳다. 도로요인에는 도로폭·종단경사·선형 등, 차량요인에는 차량 구조장치와 부속품의 결함 등, 인적요인에는 운전자의 적성·운전습관·피로 등이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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